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시 홍수희- 작성자정석봉|작성시간26.06.09|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2 🍁 Have a nice day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시 홍수희- 부서진 돌 틈 사이를 비집고 피어난 들꽃 한 송이가 그 여리디여린 꽃줄기로 내 마음 후려칠 때 있네 살아지는 대로 살지 마라 따끔, 일침을 놓을 때 있네 때로는 작고 연약한 것이 스승이 될 때 있네. ☞평범하게 살고 싶지 않은데 왜 평범하게 노력하는가. 2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