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아침 -시 김이진- 작성자정석봉|작성시간26.06.12|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2 🍁 Have a nice day 휴일의 플랫폼 -시 김종태- 구름 한 사발 먹고 가라는 바람의 소리를 들었네 소망 한 다발 품고 오라는 풀잎의 소식을 받았네 우주를 떠다니는 별빛 자상을 바라보는 미소 유리 속으로 반짝이며 고운 노래 가라앉았네 목소리를 고르던 사람 내 꿈속에 잦아들었네. ☞ 장점만 지니는 완벽한 사람 없으며 단점만 지니고 있는 미숙한 사람은 없다. 2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