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시 서정주- 작성자정석봉|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2 🍁 Have a nice day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시 서정주- 섭섭하게 그러나 아주 섭섭치는 말고 좀 섭섭한 듯만 하게, 이별이게 그러나 아주 영 이별은 말고 어디 내생에서라도 다시 만나기로 하는 이별이게, 연꽃 만나러 가는 바람 아니라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엊그제 만나고 가는 바람 아니라 한두 철 전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인생은 짧아서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사람들 속에서 헤맬 시간이 없어요. 어서 사랑하세요. 다정한 마음으로 삶을 채우세요. 2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