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뀔수록 참석하시는 종친님들이 줄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생활환경을 바꾸어 놓았다고는 하지만 충효 사상이
날이갈 수록 쇄퇴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얼마 가지않아 성씨를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그 뿌리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
들이 많아지고 식구들 밖에 모르는 각박한 세상 사랑이 사라지는 세상이 아닌가 걱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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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뀔수록 참석하시는 종친님들이 줄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생활환경을 바꾸어 놓았다고는 하지만 충효 사상이
날이갈 수록 쇄퇴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얼마 가지않아 성씨를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그 뿌리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
들이 많아지고 식구들 밖에 모르는 각박한 세상 사랑이 사라지는 세상이 아닌가 걱정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