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말] 문장 부호 - '-다'로 끝나지 않은 경우의 마침표는?
<물음>
일기 예보에서 "내일 대체로 맑음."처럼 '-다'로 끝나지 않은 경우에도 마침표를 찍은 것을 보았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까?
<답변>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종결 어미 '-다'로 끝나지 않았더라도 그 내용이 "무엇이 어찌한다", "무엇이 어떠하다", "무엇이 무엇이다"와 같다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1) 무엇이 어찌한다
ㄱ. 신속하게 처리할 것.
ㄴ. 끝나는 대로 바로 보고하도록.
ㄷ. 자, 이제부터 조용히 하기.
ㄹ. 서울 한때 눈이나 비.
(2) 무엇이 어떠하다
ㄱ. 내일 대체로 맑음.
ㄴ. 풀어야 할 문제가 많은 듯.
ㄷ. 적당한 운동이 건강에 좋음.
(3) 무엇이 무엇이다
ㄱ. 드디어 결전의 날.
ㄴ. 2000년 서울 출생.
ㄷ. 일금: 천오백삼십원임.
마침표는 한 문장을 끝맺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다'로 끝나지 않았더라도 한 문장의 내용이 끝난 경우라면 마침표를 찍어서 그러한 사실을 표시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위의 예처럼 마침표를 찍게 되는 것입니다.
자료 출처 : 국립국어연구원
<추가 자료>
마침표 가운데 온점(.)은
가로쓰기에서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씁니다.
'~했음'처럼 명사형으로 끝나더라도 분명히 하나의 문장이며 이때는 서술형입니다.
그러므로 (.)를 붙여야 합니다.
<물음>
일기 예보에서 "내일 대체로 맑음."처럼 '-다'로 끝나지 않은 경우에도 마침표를 찍은 것을 보았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까?
<답변>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종결 어미 '-다'로 끝나지 않았더라도 그 내용이 "무엇이 어찌한다", "무엇이 어떠하다", "무엇이 무엇이다"와 같다면 마침표를 찍을 수 있습니다.
(1) 무엇이 어찌한다
ㄱ. 신속하게 처리할 것.
ㄴ. 끝나는 대로 바로 보고하도록.
ㄷ. 자, 이제부터 조용히 하기.
ㄹ. 서울 한때 눈이나 비.
(2) 무엇이 어떠하다
ㄱ. 내일 대체로 맑음.
ㄴ. 풀어야 할 문제가 많은 듯.
ㄷ. 적당한 운동이 건강에 좋음.
(3) 무엇이 무엇이다
ㄱ. 드디어 결전의 날.
ㄴ. 2000년 서울 출생.
ㄷ. 일금: 천오백삼십원임.
마침표는 한 문장을 끝맺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다'로 끝나지 않았더라도 한 문장의 내용이 끝난 경우라면 마침표를 찍어서 그러한 사실을 표시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위의 예처럼 마침표를 찍게 되는 것입니다.
자료 출처 : 국립국어연구원
<추가 자료>
마침표 가운데 온점(.)은
가로쓰기에서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씁니다.
'~했음'처럼 명사형으로 끝나더라도 분명히 하나의 문장이며 이때는 서술형입니다.
그러므로 (.)를 붙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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