聘父와의 離別
皁衣 一襲을 얻어 입고
丈人[礪山 ; 盧{交河} 載 煥 先生 (享年 81歲)]의 故鄕인 全羅北道 益山市 礪山 옥금동 先塋에
모셨습니다.
日氣도 무덥고
바쁘신 가운데
弔問하심에
次婿가
고개 숙여 깊이 고마움을
電書로 머리를 조아려 人事올립니다.
고맙습니다.
感謝합니다.
次 女 ; 盧 韓 玉
次 婿 ; 高 在 乙 같이 절 드립니다.
癸 巳 端 午 節
聘父와의 離別
皁衣 一襲을 얻어 입고
丈人[礪山 ; 盧{交河} 載 煥 先生 (享年 81歲)]의 故鄕인 全羅北道 益山市 礪山 옥금동 先塋에
모셨습니다.
日氣도 무덥고
바쁘신 가운데
弔問하심에
次婿가
고개 숙여 깊이 고마움을
電書로 머리를 조아려 人事올립니다.
고맙습니다.
感謝합니다.
次 女 ; 盧 韓 玉
次 婿 ; 高 在 乙 같이 절 드립니다.
癸 巳 端 午 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