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변이 있나?
아직도 우리의 뇌리에 "멋쟁이 영산포 촌놈"으로 강하게 남아 있는 바로 그녀석
"김회수"가 뇌사 상태로 죽어가고 있단다.
지난주 화요일 밤에 직장(동국제강 인천공장) 부근의 오피스텔(복층구조란다)에서
잠을 자다 화장실에 가려는지 윗층난간에서 아래층 방바닥에 떨어졌는데,
머리를 심하게 다쳐(뇌출혈인듯), 놀란 가족이 급히 인근 인하대 병원 응급실로
연락하여 조치를 취했으나, 벌써 병원 도착 시점에 뇌기능이 손상되어 손쓸 여지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병원측에서는 이미 뇌사 상태로서 내주 초쯤 보낼것을 준비하란다.
보내기전 얼굴이라도 보겠다는 친우들은
가족(이정화 : 016-735-4506)에게 연락하고, 경인고속도로 종점 부근의
인하대 병원 5층 중환자실에 찾아가길 바란다.(면회시간 12시,19시) =조봉현=
아직도 우리의 뇌리에 "멋쟁이 영산포 촌놈"으로 강하게 남아 있는 바로 그녀석
"김회수"가 뇌사 상태로 죽어가고 있단다.
지난주 화요일 밤에 직장(동국제강 인천공장) 부근의 오피스텔(복층구조란다)에서
잠을 자다 화장실에 가려는지 윗층난간에서 아래층 방바닥에 떨어졌는데,
머리를 심하게 다쳐(뇌출혈인듯), 놀란 가족이 급히 인근 인하대 병원 응급실로
연락하여 조치를 취했으나, 벌써 병원 도착 시점에 뇌기능이 손상되어 손쓸 여지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병원측에서는 이미 뇌사 상태로서 내주 초쯤 보낼것을 준비하란다.
보내기전 얼굴이라도 보겠다는 친우들은
가족(이정화 : 016-735-4506)에게 연락하고, 경인고속도로 종점 부근의
인하대 병원 5층 중환자실에 찾아가길 바란다.(면회시간 12시,19시) =조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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