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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월 모임○

작성자고산|작성시간26.06.13|조회수119 목록 댓글 0

<일고산회 '26.6월 모임 개요> -때:'26.6.12일 오후6시~8시반 -곳: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제니스Apt. 지하1층 원다이닝 뷔페 -참석자(7명):김준.권익승.김세진.김안호.이정준.정완성.주남창 등

♧♧♧♧♧♧♧♧♧♧♧♧♧♧♧♧♧ 《참고 자료1》 - 광주일고 49회 중앙아사아 여행

-1>49회 박군서(키르키스탄 선교사)1: 천산산맥을 넘어 파미르를 향하노라.(*이동수.박동기.윤진상 등 동행) -2>49회 이동수: 나랑 박동기 그리고 윤진상은 박군서 친구가 있는 키르키스탄 에 여행중이네.6.6일 오늘 이춘희 세종시장 위로자리인 교대역 대나무골 한정식 모임에 참석 못해 아쉽네. 모든 친구들 좋은 시간들 보내시게. ㅁㅁㅁㅁㅁㅁㅁ -3> 49회 조원탁:-(1)여행간 벗들의 동의 를 얻어 공유합니다. 글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view36920.tistory.com/445 -(2)키르기스스탄으로 떠난 벗님들의 여행에 많은 벗님들이 같이한 듯 합니다. 행복한 모습들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같이 지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2부입니다. 마지막 양꼬치 구이를 보고 침이 고였습니다. https://view36920.tistory.com/446 ㅁㅁㅁ

-4> 박군서 2: 그립고 그리운 친구들이 어제 밤 비행기로 고국으로 돌아 갔네.일곱마리 황소들이 엎드린 모습의 제티 오그즈와 찢긴 심장이라는 브로큰 하트 형상의 사암들과 이어진 시베리아산 목재로 1900년대 초에 건축한 러시아 정교회와 목재로 건축된 유일한 모스크 둔간 이슬람사원들~-너른 초원에 널부러진 암각화단지를 즈려밟고 최대의 고산 호수 이쓰쿨에서의 유람선 정상회담 까지 우리의 추억들은 마냥 쌓아만 갔다네.-비쉬켁으로 귀환후 국립공원 알라아르차 등산과 시내를 둘러 보는 것으로 모든 일정들을 마무리하고 아쉬운 마음에 공항에서의 한 컷으로 긴 여정을 마감하였다네. 하마 지금쯤 고국의 품에 안겨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더욱 치열한 삶을 살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리라, 하지만 아름다운 땅, 키르기즈스탄에서의 멋진, 상큼한, 그리고 놀랍고도 위대한 대자연의 위엄들은 그들의 뇌리를 오랫동안 짓누르고 있겠지... 감사한 친구들, 늘 떨어져 있어도 가까이 손 뻗으면 닿을 지근거리에 있을 친구들, 건강하게나~~-언제가 오실 그대들을 위해 밤하늘 파미르의 빈 의자 하나쯤 비워놈세^^~ 이만 총총... '26.6.14일 키르키스탄에서 ◇◇◇◇◇◇◇◇◇◇◇◇◇◇◇◇◇◇ 《참고 자료2》 ㅇ 이춘희 전 세종시장 위로 모임ㅇ -1)때:'26.6.6일(토)오후17:00~20:30 -2)곳:<대나무골 한정식>
서울 서초구 법원로3길 15 -영포빌딩 지하1층ㅡㅡ--https://naver.me/5Q4GxnUq -3)참석자(7명): 정익성.이상면.이춘희.강남진.정완성. 오상록.강동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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