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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회 남도 기행》

작성자고산|작성시간26.06.13|조회수689 목록 댓글 0

[I] ○ 우정회 소개 ○ -丁完聲<영광 44세> -友丁會는 10년前 4명이 모여 압해丁씨 宗親간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모임 입니다.점차 서로간의 필요에 의해 현재 18명의 宗親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광<7명>, 창원<5명>, 나주<5명>, 창원군<1명> 등 한 핏줄로 구성된 友丁會는 고위공직자/외교관/대학교 학장/시중은행 부행장/재계 사장 /해운회사 사장 등 다양한 계층의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2개월마다 추진되는 정기 모임에 대다수가 참석하여 友意를 돈독하게 다져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창원파 44세인 丁滿燮<前 강서 교육청장> 종친께서 중심적 역활을 해오 시며 원만하게 잘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 [II-1]○ 남도기행 소회○ ㅡ정준성 <영광44세>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1박2일 일정으로

'26.6월 8일
08시: 서울 출발
13시: 담양에서 점심
14시: 죽록원 관광, 대담미술관(관장 : 정희남 교수)
16시:화순적벽 관광
18시: 화순동복 에서 저녁식사
18시 40분: 연후당(정영근 교수 생가) 도착

'26.6월 9일 : 연후당에서 조식
10시: 김삿갓공원 관광,
숲정이 관광
11시: 운주사 관광
13시 : 점심 후 귀경

상기 일정을 압해정씨 종친 12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껏 여기저기 다니며 관광을 해봤습니다만 정말 멋진 관광이었습니다.
우리 정씨 문중에 이렇게 멋지고 훌륭한 분(영근 교수•희남교수 남매) 이 계셨다는 걸 새삼 또 느끼고 왔습니다.
참고로 압해정씨 44세이며 영광 창원군파 손 이셨습니다. 연후당을 가보니 영광정씨 고택 (국가문화유산지정) 보성 회천 소재 해룡 선조님 가택하고 닮은 꼴이 많았습 니다. 정말 훌륭한 건축물이었으며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훌륭한 가택에 훌륭한 형제 자매 (3남6녀)가 부러웠습니다.
============ [II-2]○정영근 宗親 주관 담양.화순등 남도 1박2일 연수를 마치면서○

-丁滿燮<창원44세>

'26.6월8일 우정회 회원 중 12명은 3대의 차량을 타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담양의 맛집 [쌍교 갈비집]에 도착했다. 희남교수<영근 종친 여동생>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면서 아울러 식사비용 <35만원>을 지불했으며, 관장으로 있는 대담미술관에서 茶와 특강을 통하여 작품 감상을 했습니다.
이어 담양군 소재《죽녹원》의 대나무숲 을 거닐어 보고 화순군 同福面 소재 '우정식당'에서 향토음식을 맛보았습니다.
인근 양조장을 방문하여 생막걸리를 다량 구입하여 연수의 목적지이자 숙소인 연후당에 도착했다.연후당은 정영근 교수의 선대 6대조부터 대대로 살아온 고택이라 했습니다.

蓮后堂의 고색 창연한 위용에 절로 감탄사가 나왔습니다.연후당은 총 3채로 자리잡은 전통 기와집으로 정영근 종친의 3남6녀의 형제들이 부모님의 사랑의 묘약으로 태어나고 성장했던 정영근 종친의 生家이자 삶터였다합니다. 영근 종친과 희남 교수가 일행이 연후당을 둘러볼때 번갈아 가며 생가포함 두채의 가옥 구조와 그속에서 키워온 형제지우의 삶의 편린을 조리있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두분의 설명 가운데에는 이미 돌아가신 부모님들께서 베풀어 주신 자신들에 대한 자녀교육의 철학도 소개해 주었습니다.
정영근 교수의 9남매 형제들이 성공적인 삶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들이 연후당의 시설과 여려개의 房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우리 일행 모두가 밝은 마음 으로 연후당의 1박은 설레이는 마음으로 단꿈을 꾸게 되었습니다.일행은 이구동성 으로 장거리 여행의 여독이 말끔하게 풀리면서 한 핏줄인 宗親의 友丁은 더욱 돈독하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일행들간 아침 인사는 서로 포옹 하는 인사로 바뀌면서 신나고 맛깔나는 여행이 시작 되었습니다.-영근 종친께서 는 하나라도 종친 일행에게 더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시간 일정을 조정하고 주관하시면서 종친간 友意를 두텁게 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丁氏 家門의 자존감을 높여준 정영근 종친께서는 80만원에 달하는 경비를 부담하면서 참여한 종친 에게 모두의 편의를 제공해 주신데 대하여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600여km에 달하는 긴 여정을 自車(독일산 아우디 밴)를 직접 운전하 면서 무사히 여행을 끝마칠 때까지 도와주신 정영근/정기환/정명성 종친들 께 뜨거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참가하신 12명 모든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이번에 특기할 만한 것들중에는, 정완성 종친의 절친인 나도성 청장님께서 바쁘신 일정을 뒤로하고 참가해 주셔서 더욱 기뻤습니다.그리고 이번에 우정회 신입 회원이 되시어 첫 참가하신 압해정씨 영광 종친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정준성 종친 과 정윤성 종친님께도 전일정을 기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미국에 이주해서 크게 성공하시고 42년만에 고국에 돌아와서 우리 종친들과 의 우정의 밤을 밝히신 대전 거주 정남출 종친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정대헌 종친께서도 대외연수에 첫 참가하셨는 데,시종 적극적으로 활동하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6.6.13일 ================= [III] 이번 행사를 주관하신 정영근* 교수님<영광 창원군파 44세> 사후 코멘트: 먼 길 귀한 시간 함께해 준 한분 한분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함께 한 만큼 서로 더 잘 이해하고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이 번 여행이 각자의 삶에 새로운 영감과 힘을 주기를 바랍니다. *화순 동복면 소재 연후당이 생가이시고 이번 모임을 주선하신 정영근 교수님은 (광주서중.일고47회.서울대 철학과 졸업.서울대 재학시 정영사 소생과 동숙. 서울 과기대 철학과 교수 역임.현재 사이버 불교대학 학장) 입니다. =========== [IV]종친 정영근 교수의 여동생 정희남 교수에게 정완성의 감사 글: ㅡ정희남 관장님,이번에 종친 일행과 함께 대담미술관과 연후당 방문시 따스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관장님께서 해주신 미술관에서의 사람마다 개성의 다름과 존중필요에 대한 짧은 명강의도 아주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아마 압해 정씨 종친중 갖고계신 최고수준의 생가 연후당를 견학하며 한편으로 시새움. 부러움과 함께 종친으로서 큰 자긍심을 나눌수 있었습니다.- 현재 관장님께서 하시는 여러 일들을 오래도록 번창하고 지속시켜나가시고 또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26.6.12일 아침에 정완성 배 ㅁㅁㅁㅁ -정희남 교수<영광 창원군파 44세>의 회신: 보내주신 글 감사하 고 기분좋게 잘 읽었습니다. 따뜻하고 경계없는 맘으로 보아주시니 좋게만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시요.

<6.9일 아침에 연후당에서 일행이 함께>

<연후당에서 정영근.정희남 남매 포즈>

<화순 동복면 김삿갓 공원에서>

<담양 죽녹원에서>

<6.9일 연후당 뜰에 마련된 임시 조찬장>

*정명성 종친의 <베사메 무초>해설: “Besame mucho” 스페인어로 ”Kiss me much“, ”나에게 키스를 퍼 부어 주어요!“ 인데 유쾌한 라틴풍 기질이 물씬 풍겨요.-El condor pasa와 함께 70년대 많이 불러 재꼈던 노래로 기억되눈데 ”철새는 날아가고“ 로 번역되어 오역의 대표적 사례로 이야기 되기도 하는데 페루 잉카의 민요입니다.

<연후당 뒷뜰에 전시된 정영근 교수의 여동생이 제작한 여러 가지 조각품들>

<*정교수 막내 여동생이 저명한 조각가>

<화순군 동복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화순 적벽을 배경으로>

<담양 대담미술관의 정원에서>

<대담미술관 체험학습장에서 설명중>

<대담미술관 관장님이 개성 존중 열강중>

<담양 소쇄원 정원에서>

<담양 죽녹원>

<6.8일 담양쌍교숯불갈비집에서 점심>

<*대담 관장님의 종친 방문 환영사 '사량'>

<대담 미술관 전시실>

<대담미술관의 체험 학습장 전경>

<소쇄원 안내판>

<담양 소쇄원의 제월당>

<연후당 거실에서>

<화순군 적벽 전경>

<담양 대담미술관에서 티 타임 중에>

<대담 미술관에서 관장님께서 열강중>

<연후당>

<연후당 뒷뜰에 선조님 모시는 사당>

<연후당 앞뜰에서의 조찬겸 음악회>

<대담미술관에서 티 타임>

<화순군 (11경중) 자랑인 '세량지'에서>

<개교117주년 동복초등학교 교정에서> *'26년 현재 교직원26명/학생수12명 ( 학생중 2명은 조만간 전학예정이라 함)

<*정영근 종친 선친은 창과 북고수셨음 >

<연후당거실에 걸린 정영근교수 기원문 >

<동틀때 명성.완성 연동마을 벌판 산책>

<정교수의 부모님과 형제들(3남6녀) 삶의 형상물>

<운주사 대웅전 앞에서>

<화순11경 하나인 '숲정이'를 산책하며>

<정교수 선친이 건설한 동복천 다리에서>

<운주사의 전설의 천불천탑 앞에서>

<운주사의 대형 와불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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