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글 수학 기초학습교실
수업을 하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지치는 날씨입니다만
이용자분들이 모여서 각자의
과제물을 풀고 있습니다.
모두가
고시공부하듯 스터디카페를 연상케
하는 수업 분위기와 열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대현씨는 동물의 이름쓰기와 선긋기 연습을 했습니다. 4개의 숫자가 제시되었을 때 작은 수부터 순서대로 적는 것을 어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작은 수만 적고 선긋기 연습을 했습니다.
보람씨는 수업에 늦게 합류하여 본인 이름쓰기와 선긋기를 연습했습니다.
오늘은 한글 문장쓰기 두친구라는 내용으로 따라쓰기를 했습니다.
따라쓰기를 하기 전 동화의 내용을 잠시 설명하고내용을 생각하며 따라쓰기를 해보라고 이야기를했습니다.
정아씨는 손이 아파서 문장쓰기는 하지 않고 수학 문제 풀기와 선긋기 연습을 시작하였답니다.
하영씨는 네자릿수 덧셈과 뺄셈을 시작했습니다. 세자릿수는 잘 풀었는데 네자릿수는 십의자리나 백의 자리에서 받아내림과 받아올림을 하는 것을 어려워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세자리수로 문제를 풀기도 했습니다.
숙희씨도 대현씨와 같이 같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작은 수부터 배열을 어려워 했습니다.
숫자를 나이에 비유하여 나이 작은 사람과 나이 많은 사람으로 표현을 하니 이해를 하시고
동그라미를 치면서 숫자를 적기도 했습니다.
상희씨는 문장을 적고 나서 한자릿수 덧셈을 머리를 긁쩍이며 고민을 하면서 풀기도 했습니다.
늘 고민의 흔적이 느껴지는 동그라미들이 숫자 밑에 표현되어 있습니다.
주연씨는 하영씨와 마찬가지로 네자릿수 덧셈과 뺄셈을 시작했습니다.
주연씨 역시 세자릿수는 잘 풀어냈었는데 네자릿수는 십의자리나 백의 자리에서 받아내림과 받아올림을 하는 것을 어려워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세자리수로 문제를 풀기도 했습니다.
종민씨는 두자릿수-두자릿수를 풀었습니다.
십의자리에서 계산을 틀리는 실수를 반복하여 집중해서 문제를 푸는 부분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정아씨와 종민씨는 칸을 세어서 동물의 모양을 완성 선잇기를 해보았습니다.
완벽하진 않아도 90% 정도는 정확하게 그렸습니다.
수철씨는 처음에 같이 수업을 권유했을 때 제시한 프린트물이 어려웠는지 하지 않겠다고 표현했지만 전담샘의 권유로 다시 수업에 참여하여 아주 큰글씨의 숫자쓰기를 한바닥 완성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열공하는
이용자분들에게~~
You got this!
(너라면 할 수 있어! / 다 잘될 거야!)
Cheer up! (기운 내!)
응원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임숙희>
<정하영>
<김상희>
<정주연>
<유종민>
<심정아>
<김보람>
<이대현>
<한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