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클의 6월 정기회의가 있었습니다.
정말 뜻깊은 회의였는데요, 왜냐~~~~
일파의 재학생이 5분이나 참석해 주셨거든요~
선후배가 처음 얼굴을 마주하는 분들이 계셨어서
모두 자기소개 하는 것으로 회의는 시작 되었답니다.
지난 한달간의 회계보고, 활동보고와 함께,
후배님들께 세잎클로버드림온유스가 왜 탄생했는지,
무슨 활동을 하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것도 의미있었지만
재학생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서로 이야기 해줬던 시간이 참 뜻깊었습니다.
선배노릇한 기분?? 그런거 들었어요~ㅎㅎ
앞으로도 후배님들 얼굴 자주 보면 좋겟다~ 하는 생각 많이 하면서 돌아왔습니다.
세클이 궁금하신 분들은 스터디에 비치된
2025년 세클의 이야기를 한권씩 가져가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참~~
저녁식사를 김밥만 준비했는데, 강숙&려경 회원님이 귤도 사오시고
희숙 부회장님은 식사전 식이섬유가 가득들어있는 음료도 준비해 오셨습니다.
지영회원님은 제가 엄청 좋아하는 호두과자를~~(남은거 제다 다 싸왔어요~으흐흐흐~~)
저녁회의는 일 마치고오시는 분들 배고플까봐
일단 저희 배부터 채우고 회의 했답니다.
(사진이 안 이쁜건 이해해주기요~~~)
대박은 뭐게요~~~?????
일파 부대표님께서 그 비싼 수박 한통을 먹기 편하게 해체해서 오신거였어요~~
느므느므느므~감사드립니다.
7&8월은 방학 기간이라 정기회의 없지만
반짝 체험활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관심많이 가져주시고, 가끔이라도 참여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오늘 피곤을 무릅쓰고 회의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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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도난영(세클/2021졸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오늘 못봐서 아쉬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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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정숙(청교과2학년) 작성시간 26.06.16 선배님들 반가웠습니다!
세클 활동 궁금해하시는 재학생 여러분 참석해주셔서 선배님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7,8월의 흥미로운 행사에도 일파 회원들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요.회의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또 만나요~~^^ -
답댓글 작성자도난영(세클/2021졸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오늘 수박 완전 맛있었어요~~~부대표님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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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해정(청교과3) 작성시간 26.06.23 처음 참석한 자리였는데도 너무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소중한 정보와 경험을 아낌없이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가랑비에 옷 젖듯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선후배님들 곁에서 배우고 익히며 조금씩 스며들 듯 성장해 가겠습니다. 앞에서 끌어 주시고 뒤에서 밀어 주시니 저도 더욱 열심히 배우고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고 좋은 인연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정숙(청교과2학년) 작성시간 26.06.26 열의있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청교과가 원하는 인재!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