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교육과 공부를 한지가 까마득한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공부를 시작할때는
"과연 내가 이 나이에 공부 한 것을 써 먹을 날이 올까?" 하는 의심이 많았었는데요,
스터디 회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시험보고, 함께 자격증을 취득하다보니~
(혼자였으면 전 무자격 졸업자 였을겁니다)
세상에나~~ 저에게도 강사의 역할이 주어졌답니다.
저희 세클이 비영리단체이고 봉사를 주축으로 모인 단체인 만큼
자원봉사를 떼 놓고는 생각할 수 없지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고양시자원봉사센터의 위촉을 받아 지역내 초,중,고, 기타 기관에
<자원봉사기초교육>을 하는 활동을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원봉사도 그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여러 봉사가 있을 것입니다.
만약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라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학업이 현장에서 실현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해요~
아래 사진은 6월 19일 풍산초등학교에 자원봉사기초교육을 하는 사진입니다.
강의를 하다보면 학생들의 피드백이 강사에게 힘을 주기도 빼기도 하는데요,
그 피드백이 가장 좋은 대상이 바로 초등생이랍니다.
이번 풍산초에서도 마지막 나눔약속을 적을 때 저한테만 살짝 따로
"자원봉사센터 화이팅~" 이라는 글을 선물해 준 친구가 있었는데요~
정말 보람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에서 40Km를 달려오는 것이 두근두근 기대되는 이유가 이런데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세클 회원들, 그리고 일파의 후배님들도 이런 경험 많이 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