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13. 9. 1) 서울 강남에서 거행된 고종 사촌 이실이(미란) 장녀 선미 혼례식에 다녀왔습니다.
혼례식은 이택 전 화랑교육원장의 주례로 조용하면서도 엄숙하고
품격 높은 결혼식이었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전세 버스 좌석도 넉넉하였고 피로연 식사도 아주 최상이었습니다.
외척이 많이 참석 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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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013. 9. 1) 서울 강남에서 거행된 고종 사촌 이실이(미란) 장녀 선미 혼례식에 다녀왔습니다.
혼례식은 이택 전 화랑교육원장의 주례로 조용하면서도 엄숙하고
품격 높은 결혼식이었다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전세 버스 좌석도 넉넉하였고 피로연 식사도 아주 최상이었습니다.
외척이 많이 참석 했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