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들은 90% 가 콘테이너 박스를 숙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그들이 교회에 와서나마 더 좋은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다 가기를 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재정이나 많은 일에 엄두를
내지 못하였는데 서울교회에서 집사님 4분이 옥상방수를 4일간
해주시는데 힘입어 우리도 힘을 모아 지하실도 새롭게 수리하기로
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무명으로 헌금해주시고 예수전도단 서울대생 8명이
일주일 동안 머물며 수리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벌써 아시고 다 준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우리 외국인 친구들도 의자는 자기들이 하겠다며 만원씩
헌금하기로 하였답니다 (할렐루야)
침침한 외국인의 보금자리가 바뀌었습니다 / (수리전 모습)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예수 전도단 서울대학생과 협력하여 1주일간 공사한 결과
쾌적한 환경으로 되었습니다 / 후원해 주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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