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다시 이땅에 두번째 오실 재림의 시기에
자기를 일컬어 하나님이다 그리스도다 하며 사람을 미혹하는 자는 거짓그리스도요 거짓 선지자라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을 하셨읍니다
아래에 예수님께서 친히 예언하신 말씀에 대하여 잘 경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경의 오해들에 대하여 사람들이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너무나 중요한 사실들로서 꼭 필히 알아두어야할 사실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 글을 꼼꼼히 읽고나면 그동안 여러분이 얼마나 성경에 대하여 잘못 오해하였고 잘못 알아왔는지를 확실히 깨달을수 있을것입니다.
마 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 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 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 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 24: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 24: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위의 구절들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일컬어 "내가 그리스도다, 내가 하나님 또는 재림예수다"라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자들이 나타날것을 미리 예언해 놓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이런자들이 나타날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내가 바로 재림예수다"하는 자가 나타날지라도 믿지말라고 당부하신 것입니다.
계시록 2:17절과 3:12절을 보면 예수님의 새 이름에 대하여 언급한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안증회나 신천지를 비롯한 이들 단체들에서는 계시록의 이 구절들을 들이대면서 계시록에 나오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이 시대의 자칭 재림예수인 자신들의 교주 이름을 지칭하는 것이라 주장하며
예수님의 이름 대신 다른 이름을 믿어야한다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혹여라도 성도님들이 이런 말에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계시록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무엇을 말함인지를 제가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하니 이런 터무니없는 말에 미혹되어 넘어가는 일이 없어야하겠습니다.
외냐하면 계시록의 그 구절들만 보아서는 "아, 정말 예수님의 이름 대신 다른 새 이름을 믿어야하는건가, 예수님 외에 또다른 구원자가 있는건가" 하고
믿음이 어린 성도들이 자칫 헷갈려하고 혹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계시록 3:12절에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하십니다.
여기서 주님의 새 이름이란 바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입니다.십자가에 초라하게 돌아가신 그분이 아니라 많은 사람의 핍박 조롱 멸시를 받던 그분이 아니라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그분이 아니라
잠자리가 없어 먹을것이 없어 때로는 굶주리고 그런분이 아니라 이제는 바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우리 주님의 새 이름이 된다는 말입니다.
빌립보서 2장 9-11절에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말씀하신대로
이 땅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시므로 구속 사업을 완성하시고 부활 승천하신 주님께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는 영광스런 새 이름이 주어졌지요.
그러니 예수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있고 예수님 외에 다른 이름을 믿어야한다는 말은 그저 황당한 소리에 불과한 것임을 알아야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마 24:24절의 구절에 대해 살펴보고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을 보면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고 했는데 여기서 “할 수만 있다면”이란
표현은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가정합니다. 즉 거짓 선지자들은 이적을 행할 능력이 없지만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해 만일 할 수 있다면 하려고 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NIV 영어 성경에는 “For false Christs and fales prophets will appear and perform great signs and miracles to deceive even the elect-if that were possible”.라고 되어 있지요.
여기서 “할 수만 있다면”이란 말은 가정법으로서 (현재 사실의 반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나타냅니다.
실제적으로 할 수가 없는 어떤 것을 바라거나 소망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따라서 “할 수만 있다면”이란 말씀을 이 글의 문두에 넣으면 표현이 명확해집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택한 자들을 미혹하게 하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할수만 있으면..." 이란 단서가 붙어있죠. 할수만 있으면 사탄도 능력 행하겠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을 잘못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구절의 사실성을 증명해주는 또하나의 구절을 올려보겠습니다.
살후 2:9절에 보면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구절은 말그대로 거짓 기적을 말함이지요.
거짓 기적이란 한마디로 진짜가 아닌 가짜요 마술하는 사람들처럼 거짓 속임수를 써서 눈속임하고 속이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럼 이에 대해 좀 더 살펴보지요.
공동번역성경에는 살후 2:9 "그 악한 자는 나타나서 사탄의 힘을 빌어 온갖 종류의 거짓된 기적과 표징과 놀라운 일들을 행할 것입니다.
그리고 온갖 악랄한 속임수를 다 써서 사람들을 멸망시킬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이런 사단에 속한자들은 사탄의 힘을 빌어 하나의 기적도 아니고 몇가지의 기적도 아니고 온갖 종류의 거짓된 기적으로 악랄한 속임수를 다 써서 사람들을 멸망시킬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대어성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살후 2:9 그 불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작용을 따른 것인데 그는 온갖 능력과 표징과 거짓 이적을 행하고,
또한 모든 불의한 속임수로 멸망 받을 자들을 속일 것입니다.
이 구절에서 역시 이런자들은 거짓 이적과 모든 불의한 속임수로 사람들을 속일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언급한 마태복음 24장 24절에서 "할수만 있으면..."이란 단서가 붙어있던 것처럼 자기가 하나님이다 재림예수다 보혜사 성령이다 하며 사람들을 미혹하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은
그저 거짓된 이적과 모든 불의한 속임수로 사람들을 속이려 하는것일 뿐
실제로 어떤 이적이나 기적을 행할 수는 없다는 사실이 살후 2:9절에서 이를 확실히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탄에게 이적과 표적이 나온다면 그것은 거짓 눈속임이며거짓이라는 말이 됩니다 성경적으로 사탄의 속성과 능력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요한복음 8:44절에서는 이렇게 사탄의 속성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고 하였듯 사탄의 속성이 바로 거짓과 속임수이기 때문입니다.
미혹이란뜻을 보면 정신을 흐리게해서 홀리다란 의미가 있는데 미혹이란 눈속임과 거짓입니다.
이를 대표적으로 증거해주는것이 열왕기상 18절에 나오는 엘리야 선지자와 바알 선지자 450 아세라 선지자 400인과의 불의 대결입니다 이에 23-25 절에는 송아지 두마리를 놓고
아무런 불을 붙이지 말되 오직 하늘에 불을 내리는자가 참 하나님이라 하고 26- 29절에서는 아무리 사탄에게 빌고 그들의
규례를 따라 창과 칼로 몸을 상하게 하여도 응답하지 못했으나 오직 여호와의 선지자 엘리야만은 열왕18:38절 하늘에서 불을 끌어내린것을 보아
사탄은 거짓말과 불의한 속임수밖에는 능력이 없으며 오직 권능은 하나님께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마술사들이 온갖 눈속임으로 기이한 일들을 보여준다해서 그것이 실제로 기적이 일어나서 그리 된것인가요? 마술사란 말그대로 마술로 사람들을 눈속임으로 속이는것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이 진짜 이적과 기적을 행하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사탄은 기적과 이적이 없이도 얼마든지 성경 한권으로도 사람들을 미혹하여 주님으로부터 떨어지게 할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케이스가 바로 한낱 피조물에 불과한 자신을 하나님, 재림예수, 보혜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경우입니다.
오늘날의 자칭 재림예수들 역시 실제로 기적을 행한것은 단 하나도 없는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오늘날은 지금 한국에만 해도 한낱 피조물에 불과한 자신을 일컬어 자기가 하나님이다, 재림예수다, 보혜사 성령이다 라고 자칭 그리스도를 자처하며 설치고 다니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자칭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자처하는 자들에게서 치유의 역사라든지 어떤 기적들이 나타났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지요?
전 지금까지 안증회나 신천지, 통일교, jms, 몰몬교 같은곳 등 자신을 하나님이니 재림예수니 주장하는 자들에게서 이같은 기적이 나타났다는 얘기는 단 한번도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은 하나님께 속한 그 어떠한 권능이나 기적을 베풀 수 없다는 사실이 이들의 모습을 통해 알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는지요?
만일 마 24:24절에 나온대로 정말로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이적과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한다면 내가 하나님이다, 내가 그리스도다 주장하는 자칭 하나님과 재림예수들이
여기저기서 갖가지 기적을 행하여 보여주는 일들이 벌어졌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들은 예나 지금이나 찾아보기가 어려우며 그들은 오로지 성경 몇구절만으로 자신을 그리스도로 둔갑시켜 거짓으로 사람들을 미혹해오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자신을 일컬어 하나님 또는 재림예수라고 주장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하려 할것이라고 성경이 분명히 증거를 하고 있음에도 또 이런자들이 은사나 기적을 행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도
그저 성경 단 몇구절로 사람들을 교묘하게 미혹하려는 사탄의 교활한 거짓말과 성경 짜짓기에 속아 가짜 재림예수들에게 미혹되어 넘어가는 사람들만 보아도 사탄의 능력도 만만치 않음을
알수잇는 부분입니다.
이적과 기적이 없이도 이렇게 한순간에 많은 사람들을 주님으로부터 떨어지게하여 멸망으로 가도록 미혹하고 쇠뇌시키는 사탄의 능력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살후2:9절에서 악한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거짓 기적과 모든 속임수라고 하였듯 자칭 재림예수들은 그저 거짓 기적과 속임수밖엔 할줄을 모르기때문에
실제로 어떤 기적이나 표적 하나 보이지를 못하고 있는것이 아니겠는지요? 살후2:9절의 예언이 어쩌면 그리 딱 드러맞는지요.
그러므로 오늘날의 자칭 하나님과 재림예수들은 살후2:9절의 예언대로 진짜가 아닌 가짜요 거짓 기적과 모든 속임수로 속이는자들에 불과하다는것을 속히 깨닫게 되시길 바랄뿐입니다.
이를 반영해주듯 이 단체에 속한 사람들은 오늘날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는 모든 은사와 기적들을 인정하려하지 않고 부정하려 할뿐 아니라
더 심한 경우에는 하나님의 역사를 마귀의 역사라고 감히 모독하며 정죄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지요.
그러면 예수님을 성경에서 독생자라고 표현하신 이유에 대하여 잠시 살펴보고자 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에 대해 "독생자"라고 표현하실 때는 예수님의 사역과 관련이 있는 경우입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설명할 때에 "독생자"라는 단서가 필요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도행전 4장 12절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는 말씀과 짝을 이룹니다.
우리가 믿을 때 구원받을 수 있는 이름은 오직 예수님 한 분뿐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6절에 나오는 베드로의 신앙 고백처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 구세주가 되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예수님에 대해 "독생자"라고 표현한 부분은 "구세주가 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한) 아들"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예수님 이후로, 자신이 구세주라고 스스로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습니다.
만일 성경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독생자라고 표현하지 않았다면, 그런 거짓된 말에 속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질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세주시며, 하나님의 독생자임을 분명히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마 7: 16 -20)에 보면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처럼 열매를 통해 ‘선한 열매인지, 악한 열매인지’, ‘하나님의 사람인지, 거짓 선지자인지’를 분별하도록 말씀하고 있지요.
요한복음 14장 11절 마 7: 16 -20절에서는 바리새인들이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를 큰권능과 기사와 표적으로 증거하심에도 불구하고 믿지 못하자
이를 안타깝게 여기신 예수께서 자신을 믿지 아니하려거든 놀라운 일을 행하는 것과 열매를 보고서라도 믿으라 하신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역사는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었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셨다는 사실이기에 이렇게 말씀해주신것입니다.
성경 상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권능을 오직 하나님의 사람에게만 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모세 선지자, 엘리야 선지자, 엘리사 선지자, 사도 바울, 베드로 사도 등 하나님의 사랑받고 보장받으며 인정받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속한 권능이 주어졌지요.
(막 16: 20)에도 보면,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쌔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했습니다.
공동번역성경에는 막 16:20 "제자들은 사방으로 나가 이 복음을 전하였다. 그리고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셨으며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게 하심으로써
그들이 전한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증명해 주셨다."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초대교회 당시에도 (행 2: 43)에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했지요.
이처럼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곳에는 반드시 기사와 표적 등 권능의 증거들이 나타났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원수마귀도 권능을 행한다고 하는데, 성경 어디에도 원수마귀가 권능을 행했다고 하는 기록은 없습니다.
특히 창조의 역사는 하나님께만 속한 것이기에, 결코 원수마귀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권능의 역사를 베풀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서 치료해주고, 문제 해결해 주며, 복을 받도록 해주는 역사에 대해, 그것을 원수마귀가 하는 것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약 원수마귀도 권능을 베풀 수 있다면, 그들도 사람들을 치료하고 복을 주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을 믿고 섬기도록 할 것입니다. 원수마귀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치료하고 복을 주어서 그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하는 일은 결코 없겠지요.
이처럼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역사하시는 것을, 원수마귀의 역사라고 말하는 것은 성령을 훼방하고, 모욕하며, 거역하는 것으로서
하나님 앞에 용서받기 어려운 죄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예수님을 통해 무수한 기사와 표적 등 권능의 역사들이 나타나자,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였던 사람들은 예수님에 대해 “저가 바알세불을 지폈다”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이런 말들을 했었지요. 바리새인들은 항상 예수님께서 베푸신 역사를 사탄의 역사라 말하며 훼방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외식과 어리석음을 책망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1절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이는 예수님께서 베푸신 일이 오직 하나님께서 하실수 있는 일이였으며 맺는 열매도 오직 선하고 아름다운 열매였기 때문이기 때문에
자신을 믿지 아니하려거든 기사와 표적과 그리고 그일을 인하여서 맺히는 열매등으로 인하여서 나를 믿으라 말씀하신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22절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너희 가운데서 베푸사 너희 앞에서 그를 증거하셨느니라”
현대어성경
행 2:22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내 말을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께서 능력과 기이한 일과 표적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증언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여러분 가운데서 이 모든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로 큰권능과 기사와 표적으로 하나님의 사람임을 입증하셨습니다.
성경상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공동번역성경
막 16:20 제자들은 사방으로 나가 이 복음을 전하였다. 그리고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셨으며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게 하심으로써 그들이 전한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증명해 주셨다.
사도 행전 14장 3절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저희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니
표준 새번역
"두 사도는 오랫동안 거기에 머물면서, 주님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말하였다. 주께서는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놀라운 일을 하게 하셔서, 그들이 전하는 은혜의 말씀을 확증하여 주셨다."
이를 뒷받침할 성경적인 내용으로
사도 행전 4장 1~ 33절에서는... 베드로와 요한이 복음을 전하다가 제사장과 사두개인 성전수위대장이 와서 그들을 잡아 심문하며 병고침의 능이 어디서오고 누구의 이름으로 병을
고치느냐라고 묻습니다.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기를 "백성의 지도자들과 장로 여러분, 우리가 오늘 신문을 받는 것이,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과,또 그가 누구의 힘으로
낫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 때문이라면, 여러분 모두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이 성한 몸으로 여러분 앞에 서게 된 것은,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하나님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서 된 것입니다.
이것으로 병고침의 은사는 바로 하나님께 온것임을 알수있습니다 그러므로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그 능은 주의 종에게만 나타내신다는 사실입니다.(신 3:24)
고린도 전서 12장 4-11절에도 병고침의 은사를 비롯한 이런 은사들이 누구로부터 나오게 된것인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하였듯
이 모든것은 같은 한 성령으로부터 나온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시 62:11절에도 권능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라고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강조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시 62:11-12 하나님이 한 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주여, 인자함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누군지를 알아보려면 먼저 그가 하나님께 얼마나 합당하며 그 맺는 열매가 좋은 열매인지를 알아보면 되는데
특별히, 권능이 따르는 사람이라면, 분명 하나님의 사람임을 알아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 (시 62: 11)에 “하나님이 한 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말씀한대로, 권능은 오직 하나님께만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결정적으로 마가복음 3:23-26 "에 바리새인들의 바알세불 발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을 통하여
사탄은 권능을 행치못함을 알수있습니다.
마가복음 3:23-26
예수께서 저희를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단이 어찌 사단을 쫓아낼 수 있느냐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단이 자기를 거스려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이에 망하느니라"
마태복음 12:26절에도 "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예수님 당시에도 이시대와 같이 사탄이 권능을 행할수있다는 믿음이 존재하며 또한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의 권능을 행하는자들을 신비주의로 몰아 이단시하는 성향이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그리고 권능으로 큰 표적을 행하는 예수님께 바알세불 집협다 말하는 바리새인들의 모습들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알 수 있고요
또 예수님의 답변을 통하여 사탄이 권능을 행하여 귀신을 물리치고 병을 고치는 행위 즉 사탄이 사탄을 몰아내는 행위가 있을수없다고 말씀하신것으로
권능은 누구의 소유인가이 문제는 깨끗이 해결이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증거가 되는 중요한 구절이 있습니다.
신명기 3:24 `주 여호와여 ! 주께서 주의 크심과 주의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시기를 시작하였사오니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
곧 주의 큰 능력으로 행하신
일같이 행할 수 있으리이까 ?
현대어성경
신 3:24 주 하나님, 주께서는 주의 크심과 권능을 주의 종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어떤 신이 주께서 권능으로 하신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외의 어떠한신도 사탄도 주의권능을 행치 못함을말함.) (오로지 권능은 하나님이 속하였다를 강력하게 뒷받침하며 여호와 하나님의 참 주의 종만이 그분께 속한 권능을 행할수있다를
의미합니다.)
한글킹, 새번역성경
고후 12:12 "정녕 사도의 표적들이 너희 가운데서 모든 인내와 표적과 이적과 능력 행함으로 판명되었거니와""
공동번역성경
고후 12:12 "나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백방으로 참고 견디면서 표징과 놀라운 일과 기적을 행하여
내가 진정 사도라는 증거를보여 주었습니다."
만일 거짓선지자들에게도 이와 같은 표적이 나타난다면 하나님의 참 선지자라는 표적과 증거들에 대하여 성경에 이처럼 명백히 제시할 수는 없었겠지요.
여기서 알아두어야할 것은 이 구절에서 말하는 능력 행함이란 단순히 신유의 은사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구절에 나오는 능력 행함이란 신유의 은사를 넘어서서 더 높은 차원의 능력을 말하는 것이며 권능에도 단계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28절을 보면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능력이란 포괄적인 의미가 있기에 귀신을 내어쫓기도 하고 병이나 약함을 고치기도 하며 죽은 자를 살리는 것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망에서 영생의 길로 가는 것 자체도 능력이며 모든 신령한 역사가 능력에 포함됩니다.
누가복음 9장 1절을 보면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했고, 누가복음 4장 36절에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권세와 능력이 함께 나오는 것은 예수님께서 베푸신 권능을 나타내기 위함이며
곧 권세와 능력을 합친 의미가 권능인 것입니다.
혹자는 빛이신 하나님의 권능을 신유의 은사와 동일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권능과 신유의 은사는 전혀 다릅니다.
권능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마음의 성결을 이루어 진리 안에 합당히 행할 수 있는 완전한 영의 믿음을 소유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가복음 16장 20절에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 말씀하신 대로 합당한 자격을 갖춘 자에게
주께서 함께하시는 증거를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물론 아직 악의 모양이 남아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영혼들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능력을 구하며 무수한 기도를 쌓아 나가면 능력을 받을 수 있지만 온전한 것이 아닙니다.
병 고치는 은사는 주로 균으로 말미암은 질병들을 태우는 역사를 베풀기 때문에 신체 조직의 일부가 퇴화되었거나 신경 세포가 죽어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을 치료할 수는
없습니다.
반면 빛이신 하나님의 권능은 성결을 이룬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므로 한번 받으면 약해지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님 마음을 닮아갈수록 높은 단계의 권능을 입혀 주심으로
더욱 큰 역사를 베풀게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면에서도 크게 다릅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성경상에 나오는 마술사의 대표적인 사례인 바로의 술사들을 통하여 이들의 마술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을 행하여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합니다 그러면서 지팡이를 던져 뱀을 만드는 것이나 나일강을 피로
물들게 하는것 개구리를 올라오게 하는것등 이러한 3가지 기적을 흉내를 내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이 정녕히 진짜일까요?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이 애굽의 술객들은 진짜 기적이 아니라 살후 2:9에서 나오는
거짓 기적과 불의한 속임수로 미혹케할뿐입니다 즉 속임수라는 말씀이지요 이에 아래에 나오는 내용을 보시면 이해가 가실것입니다.
옛날 궁중에 있는 술객들은 왕 앞에서 전문적으로 재주를 부리는 사람들이며 마라톤도 타고난 재질이 있어야 하듯이
술객들도 그만한 재질을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우리가 마술하는 사람들을 볼 때 속이는 것 같지 않지만 눈속임을 하듯이 이 술객들도 술법으로 눈속임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마술사들의 마술을 보면 눈깜짝할사이에 사람이 사라지고 물건이 이동하며 모자나 지팡이등에서 비둘기나 토끼가 나오는 묘기를 부릴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팡이를 던져 뱀이 되게 할 수 있었고, 하수가 피가 되게 할 수 있었지요.
그러니 과거에 대대로 전수받고 왕 앞에서 전문적으로 재주를 부리는 사람들인데 능히 더 잘 할 수 있었음은
짐작할 수 있는 일이지요.
그러나 그들은 모세처럼 티끌로 이가 되게 하는 이의 재앙부터는 할 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아무리 술수를 닦아서 술법을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것이며, 악의
영들에 접해서 도움을 받는다 할지라도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은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8장 18절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현대어 성경
출8:18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마술을 부려 그같이 해 보려 했으나 되지 않았다.
출8:19 마술사들이 바로에게 그것은 신의 권능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로는 여전히 고집을 부리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위와 같이 공동번역과 현대어성경에도 거짓선지자와 사탄은 이적과 권능을 행할 수 없다는 증거가 이들의 대화를 통하여 나타나고 있으며 에굽의 술사들이 행하였던 것은 그저 마술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지요
그러므로 거짓선지자는 바로의 술법사 같이 마법이나 술수 점이나 운세를 보고 또 속임수로 사람을 미혹하여 속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속임수는 적은 인원을 속일수있지만 많은 인원을 속일수 없습니다 속일수 있다해도많은 인원을 적은 시간동안 미혹할수있지만 많은 인원을 오랫동안 속이지 못합니다.
결국 미혹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결국 그 진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신약에 보면 예수님께서 병든자를 고치시고 약한자를 강하게 하시는 공생애가 나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씀하셨고 항상 인간으로써는 불가능한 기사와 표적으로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입증시키셨습니다.
테이블시작 (5행 2열)
마 11: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마 11: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마 1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마 11:5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마 11: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테이블끝
예수님께서는 직접 입을 열어 자신이 메시아임을 밝히시지 않고
사람으로는 행할수 없는 그러한 역사들을 베풀고 계심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무당이나 거짓술객들도 이런 일을 행할수 있다면 이렇게 말씀하실수가 없지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기에 예수님께서 하늘로부터 오신분임을 나타내였습니다
요 9:32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소경이 눈을 뜬 사건이 예수님 이전에는 없었다 이말입니다
창조주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어떤분들은 신들린 무당이 굿을 하고 제사를 지내면 귀신이 잠잠케되는것을 보았다합니다. 그러나 이는 사단이 사단을 물리친것이 아니라 사람이 굿을하면서 섬겨주고 제삿밥을 주니
귀신이 잠시 잠잠하게 있는것입니다. 시간이 좀지나면 다시 섬김받기위해 이전보다 더 심하게 역사하지요.
그러므로 사단은 치유하고 하는 선의 권능을 배풀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상이 아주 혼란스러워 지겠죠? 성경에도 그런일은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없습니다.
사단이 행한다는 능력은 사람을 재앙으로 몰고 갑니다. 치유의 능력이 아닙니다. 성경에 어느 한 구절도 사단이 귀신을 쫓아낸다거나 병을 치유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행10:38은 질병은 마귀의 억압임을 분명히 말합니다. 주님도 귀신들려 병들고 앓으며 꼬부라진 18년된 환자를 고치실 때 사단의 억압에서 해방시키신다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악한 영들은 사람의 질병을 치료해 주거나 약한 것을 고쳐 줄 권능도 없을 뿐 아니라, 만약 그런 능력이 있다고 해도 악한 영들이 귀신을 내어쫓고 질병을 치료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할 리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3장 11-13절에서 또 다른 짐승이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한다’는 말씀은 무슨 의미일까요?
이 내용은 현 시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7년 환난 중 후(後) 3년 반 동안에 있을 일이며,
여기에서 불은 전쟁에 의해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불을 말하는 것이지 마귀가 어떤 불을 직접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즉 여기에서 짐승(666)이란 ‘컴퓨터’를 상징하며(계 13:17-18), ‘불이 내려온다’는 것은 전쟁시에 이 컴퓨터의 작동에 의해 미사일이나 로켓 등의 최신식의 가공할 무기들이 등장하여
폭탄이 터지기도 하고 밤에 레이저 불빛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을 의미하지요. 그당시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환상을 볼때 그 당시는 미사일이나 로켓이 없었음으로 불이라 표현한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이것을‘큰 이적’이라 표현한 이유는 그 당시 하나님 외에는 이런 일을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었기에 ‘큰 이적’이라 표현한 것입니다.
열왕기상 18장을 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기도했을 때는 하늘로부터 불이 내려왔지만 거짓 선지자 즉 바알의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400인은 하늘로부터 불을 내리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늘로부터 불을 내려오게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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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사랑가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3 그럼 이번에는 안증회측 사람과 신천지측 사람의 주장을 통하여 저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해주는 몇분의 글을 옮겨와 올려보고자 하니 이분들의 주장을 한번 잘 비교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이들이 올린 글들은 임의로 보태거나 글자 한토시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올리는것임을 밝힙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는 모든 은사와 기적들을 인정치를 않고 배척시키려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안증회 신자인 lcj****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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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이시대에 기적이나 이적을 보이는 자는 거짓선지자라 하셨지요 그러니 당연히 적그리스도인 사단의 영을 받은것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주님사랑가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3 아무렴 적그리스도를 모를까요...?
예수님께서 다시 이땅에 두번째오실 재림의 시기에 기적이나 이적을 보이어 사람을 미혹하는 자는 거짓그리스도요 거짓 선지자라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을 하셨읍니다 분명하게 표적이나
이적을 보이는 자라고 말씀을 하셨읍니다
성경은 신구약을 통해서 이적이나 기적을 보이어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마귀의 자식들은 다 죽이라고 하셨읍니다..."
"님이 갖고 계신생각을 30년을 개신교를 다니면서 열심으로 해봤지요.. 십자가를 세우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곳에는 온갖 미혹만 존재할뿐 하나님의 말씀도 진리도 구원도 없는 탐심으로 가득한 정욕에 눈먼 -
답댓글 작성자주님사랑가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3 거짓선지자들만 가득한곳입니다..님들이야 아직 거기 거하니 모를뿐 나와보시면 아시게 되는것이지요
지금 이시대는 님과 같은 자들을 말씀하고 계신것이지요...사람의 유전으로 교훈을 삼아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즉 영적인 바리새인들....보고도
안보고 듣고도 귀를 막으며 돌이켜 하나님의 의를 떠나기를 열심내는 사람의 계명을 하나님의 말씀이나 계명보다 우선시하는 바로 이시대의 천주교와 개신교처럼 헛된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바로 영적인 바리새인들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주님사랑가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3 그리고 이번에는 | 2010-04-18일에 yangSS님이 올리신 '신천지에도 예언과 방언 등 은사가 있나요'라는
질문에 대하여
신천지 카페에 올라온 신천지인의 답변을 올려보고자 합니다.
배즙님
"말씀이 봉해져 있을때에는 참 하나님을 알 수 없으므로 하나님을 알기전 까지는 믿게 하기위하여 방언도 주시고 은사도 주셔서 믿음의 뿌리를 놓지않게 하십니다. 그러나 봉해진 말씀이
계시되면서 온전한것을 알 수있기 때문에 방언도 폐하고 은사도 폐한다고 하셨습니다 신천지는 계시의 말씀으로 온전한 것을 알 수있기 때문에 방언이나 은사는 하지 않습니다. 제일 크다고
하는 말씀의 은사만 있을 분입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주님사랑가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23 위의 신천지인의 답변에서처럼 신천지에서 역시 성령의 역사로 나타나는 모든 은사와 기적들을 부정하고 인정하지 않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 14:12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