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은혜의 불이 꺼진다! ♠
하나님께서 이 땅에 홍수로 심판하시기 전에 노아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모든 혈육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창6:13)
인간의 죄악은 이미 120년 전에 이르렀고, 그 이후 계속해서
선을 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노아가 방주를 짓기 시작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카운트다운'이 시작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노아시대 처럼 현재도 동일한 상황이라고 여긴다. 2000년
경에 이미 하나님께서 정하신 한계선(배아복제, 이종간복제등)
을 넘어섰고 현재 계속 진행 중에있다.
하지만 노아가 방주를 짓을 때 사람들이 별다른 관심을 갖지
않는 것처럼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사스, 조류독감, 배아복제,
테러, 초대형 기상이변, 초강력 지진 등을 보지만 경각심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나의 일상생활에 와 닿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언젠가 은혜의 불이 꺼지면서 무서운 대 환난이 피부로
느낄 시대가 올 것이라 느낀다.
당신은 영혼의 기름을 잘 준비하고 있는가?
[예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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