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생각하는글]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뒤로 미끄러질 것인가 ?- 케네스 코플랜드

작성자예수선교단|작성시간07.01.26|조회수58 목록 댓글 0
앞으로 나아갈 것인가, 뒤로 미끄러질 것인가 ?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히브리서 2:1)


누구에게나 이러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느 정도 알고 승리를 얻고,
그리고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삶이 잘 풀려나간다.

그러다가 갑자기 우리는 미끄러져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그러면 모든 것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히브리서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다.
그들은 영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마땅히 선생이 되어야할 터인데
뒤로 미끄러져 다시 어린아이처럼 젖을 먹어야만 되었다.(히브리서 5:12)

그 원인이 무엇인가?
그들은 다른 것들이 들어와
그들의 믿음이 막히도록 내버려두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떠내려가게 한 결과 그들이 떠내려 간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크리스천들이 바로 이러한 상태가 되었다.
그들은 “코플랜드 형제님, 저희는 믿음을 지키기에 지쳤어요”라든지,
혹은 “말씀을 더 이상 읽을 시간이 없어요”라고 말할 것이다.

그들의 초점은 하나님의 약속을 떠나있다.
그렇다고 그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단지 그들의 관심의 초점을 다른 것들에 둔다.
하나님의 말씀의 정도가 점점 떨어지고, 그 결과 그들은
곧 이전에 승리했던 영역에서 오히려 패배를 당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라.
일이 잘 풀려나갈 때 가만히 앉아서 축복을 받고만 있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의 말씀을 더 깊이 파고들라.

하나님의 약속에 더욱 간절히 주의를 기울이라.
온 힘을 다하여 앞으로 나아가서 성령 안에서 강건하게 되라.

그리하여 당신 자신의 필요 뿐 아니라 남의 필요까지도 해결해 주는 자가 되라.
기억할 것은, 말씀의 양이 적으면 믿음이 약해지고 결국은 미끄러진다.

오늘 얻은 승리를 즐기고만 있다가 내일 패배를 당하지 않게 하라.
이미 배운 것을 잘 연구하라.
말씀을 경솔히 하지말고 더 주의를 기울이라.

믿음의 더 앞선 단계로 계속 나아가라.
그러면 사탄과 그 무리들이 당신을 넘어뜨리기는커녕
“저 믿음의 사람이 또 우리를 추격해 온다”고 하며 도망할 것이다.


성경본문: 히브리서 5:11-14, 6:1-12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 나아갈지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당신의 믿음에 막힌 것이 없게 하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네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셨더라.”(마가복음 11:25)


믿음과 용서가 서로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알고 있는가?
아마 대부분은 잘 모르고 있을 것이다.

마가복음 11:22-26에서 예수님께서는 산을 옮길 만한 믿음에 대하여
가르치실 때에 그러한 관계에 대해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예수님께서는 이 두 문장을 특별히 같이 붙여 놓으셨다.
그 이유는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자들을 용서해야만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속에 원망을 품은 상태에서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이 말씀을 하셨다.

원망(unforgiveness)은 우리의 믿음의 통로를 막고
우리 삶의 문제에 대항할 능력을 빼앗아 간다.

만일 당신이 무언가를 위해 기도하는데
영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당신의 마음속에
원망이 있는가 확인해 보라.

성령님께서 숨겨진 원망이 있거든 밝히 비추어 주시도록 기도하라.
이와 같이 믿음의 통로를 막고 있는 것을 제거하면,
곧 당신의 기도에 응답이 올 것이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18:21-35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나님을 먼저 구하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



남편이나 내가 믿음에 관한 말씀을 전할 때마다,
“두 분은 설교자들이니까 어려움 없이 믿음으로 살 수 있었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의 사명이 복음전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관심을 집중했다.
그랬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당신이 하나님께 관심을 집중하면 반드시 성공이 따른다.

그러나 우리가 처음부터 항상 그런 삶을 살아온 것은 아니다.
사실 내가 처음으로 남편될 사람을 보았을 때,
설교자의 모습과는 대단히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그는 비행기 조종사였고 나이트클럽 가수였다.
나는 절대로 설교자와는 결혼을 안하겠다던 대학생이었고,
우리 둘 다 거듭난다고 하는 말은 들어본 적도 없었다.

우리가 결혼하자마자 남편은 사업을 시작했고
우리는 부자가 될 것으로 생각했다.

내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남편의 회사에서 일하게 된지
이주일 만에 사업이 완전히 망했다.

우리의 잠자리는 임대용 이동식 침대로 가운데가 푹꺼져 있었으며
가구라고는 남편이 고등학교 때에 만든 탁자와 흑백 TV한대가 고작이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냉장고와 가스레인지도 없어서 나는 커피포트와 전기 후라이판으로 요리했고,
음식이 상하지 않도록 냉장고 대신 종이박스에 넣어 바깥에 내어놓았다.

우리는 완전히 빈털털이었다. 실업자에다 빚더미 위에 앉아 있었다.
나는 갈 곳도 없었고 미래고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어머니께서 남편의 생일선물로 주신 성경책을 보게 되었다.
어머니께서 앞장에 이렇게 써 놓으셨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나는 마태복음 6장을 찾아서 읽어보았다.
하나님은 새들을 먹여주신다고 쓰여 있었다.

그 순간 난생 처음 하나님께서는 내가 어디서 무얼 하는지에
관심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일 하나님께서 새들을 돌보신다면,
나를 돌보아주실 것이 틀림없었다!

나는 텅 빈 방에서 무릎을 꿇고서 예수님께 내 삶을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내가 말한 것은 그것밖에 없었다.

거듭난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도 못했다.
그 후 이주일 만에 남편은 새 직장을 얻었다.

우리는 가구가 있는 새 아파트로 옮겼고 더 나은 차를 샀다.
그러는 중에 남편도 주님 안에서 다시 태어났다.

당신이 실패했다고 해서 염려하지 말라.
우리도 처음 시작할 때에는 확실한 실패자였다.

오직 하나님을 꼭 붙들고 그가 당신의 삶을 바꾸어주시는 것을 지켜보라.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좋은 것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시편 145:9)

하나님을 먼저 구하겠다고 마음에 결단하라.
그러면 모든 다른 것들이 더하여질 것이다.


성경본문: 시편 128편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출처: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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