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글]피눈물, 예수님의 진노

작성자하늘꽃정원|작성시간07.01.27|조회수4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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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눈물 - 예수님의 진노♤*

    나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이 땅에 떨어졌음을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
    16여년의 세월 중 몇 년동안 밤마다 매일 예수님의 이름이 없음에 대한 눈물과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여 눈물로 호소하였다. 언제부터인가 무릎꿇고 기도하던 도중에 눈물 방울들이 뚝뚝 떨어지면서 피눈물로 변화되었다. 나중에는 그 피눈물이 소낙비같이 쏟아지면서 내가 기도하는 장소에 흥건히 적시고 있는 것을 연상으로 느꼈다. 내가 처절하게 울부짖는 동안 진노하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의 종들이 타락하고 있으며, 이미 선을 넘어선 종들도 있구나!" 주님의 이 한마디 음성은 나의 뇌리를 강타하였다. 나는 사역자들을 비난, 비판할 자격이 없다. 전혀 다른 관점에서 비평을 해야겠지만 내 잣대를 갖고 사역자들을 정죄할 재판관이 아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큼 알고 있다. 무서운 시대가 오게 되면 아무도 모르게 챙긴 것에 대하여 혹독한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 당신은 주님의 진노가 느껴지는가? ◐ 단 한번이라도 진노하고 계시는 주님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가? ◐ 당신은 지금 얼마나 주님께서 진노하고 계시는지 알고 있는가? 우리들은 상대방에 대해 참고, 참고, 또 참다 도저히 안되면 폭발하게 된다. 주님은 끊임없이 참고 계신다. 참고, 참고, 참고---또 참고 계신다. 하지만 언제까지 참고만 계시겠는가?
        나는 현재 주님께서 참고 계시는 것이 한계에 다달았다고 여긴다. '그럼 소장님은 어떻게 그것을 느끼십니까?'라고 물을 것이다. 그러면 주저없이 '마음과 마음이 통하면 자연히 알게 됩니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만약 주님께서 칼을 드신다면? 생각만 해도 두렵고 떨린다.
                        하나님이 정하신 한계선(배아복제,이종간복제등)을 넘어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