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있어야 하는...
왜 그렇게 앞만 보고 살았는지!
옆도 뒤도 나 자신까지도
보지 않고 살았는지!
왜 그렇게, 아둥 바둥 살았는지!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면
후회스러운것 뿐...
4년전에, 연거퍼 암수술 2번하고
나서야
나 자신이 보이게 되었지요.
이제서야...
여유 있게 세상을 ~ ~~
사랑하고, 감사하고 ...
용서가 안되는
원수까지도 진심으로 ...
마음껏 용서하고, 이해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며
주님 계신 천국에 가기 위해서
다듬고, 참고, 진심으로 사랑하며...
그날 그날을 정리하며...
항상 항상...
나를 이기고, 죄를 이기며
나를 돌아보며
살고 있는 투병생활 ~~
나 혼자 있어야 하는
그래서
견뎌야 하는 투병생활이지만
하나님이 살아계시기에
천국의 소망으로
감사로 잘 살고 있지요...
나와 같이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고 ,
천국에서 만나기로 해요.
네 네... ~~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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