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서에 하나님을아는것이 지식에근본이라했습니다.
요즘 미네르바의 교만에대하여 법이란잣대로 일침을놓고있습니다.
미네르바의 조그만지식가지고 아는체하다가 스스로도끼로발등을찍은꼴입니다.
엄동설한에 웅크리고 추운잠을자야하는형편에 놓이게되었습니다.
만일 겸손한마음으로 근거있는정보를제공한다거나 아니면 의견을제시했다면
몰라도 자신이 최고로생각하고 누가보거나 듣거나 말거나 일방통행으로
책임없는말을 내뱉으면 그다음에생기는일들을 어쩌란말인가여?
그리하여 사회정화차원에서 법에서나선것이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은 패망의선봉이라했습니다.
이제 미네르바는 허상에 춤추지말고 현실을바로알고 자신의위치로돌아가야할때라생각합니다. 누구보다자신을 자신이잘알기때문이죠.
좀더진실하고 책임있는글을?더라면 아마 희망있는 인생을살수있었을것입니다.
이제 ?지않았으니 미네르바는 새롭게시작하길 갈절하게바라는바입니다.
예수님믿으시고 그열정갖고 복음전도하면 천국에면류관은 보장되니까요.
*미네르바는 그리스신화에나오는 제우스딸 올림프스12신중 지혜의여신아테네의수호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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