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미국인의 종교 다원주의 경향 심화

작성자블루칩|작성시간09.01.16|조회수25 목록 댓글 1

 

 

 

미국인의 종교 성향에 대한 CBS의 보도 동영상입니다. 미국은 상당히 종교성이 강한 나라임이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92%의 사람들이 신의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70%의 사람들이 모든 종교들에는 나름대로의 구원의 길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사람 중의 57%는 자기가 믿는 기독교외에도 영생의 길이 있다고 하였고, 카톨릭 교인의 79%도 다른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였습니다. 유대교를 믿는 자의 82%도 다원주의적인 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미국인 종교 성향 조사에서 분명히 드러난 것은 미국인들은 매우 종교성이 강하다는 것과, 그들이 점점 더 다른 종교에도 포용력을 갖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게시자 주 )

 

미국인의 종교 성향이 이렇게 변화하고 있는 것은 종교 통합적 에큐메니즘을 실천하고 있는 주도적 세력에게 고무적인 호재가 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 결과는 그동안 그들이 종교 다원주의적 사회를 만들려는 노력의 산물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미국이 이같은 종교적 성향은 곧바로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 확산될 것입니다. 

 

에큐메니즘을 실천하는 세력들의 주요한 목표의 하나는 근본주의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교리를 약화시키는 각종 프로그램과 운동들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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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음진리사랑 | 작성시간 09.01.20 이 종교다원주의, 거짓 교회일치 운동이 지금 우리나라 교계에도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1월 19일 국민일보 1면에는 자유주의인 교회협의회가 주도한 사이비기독교인 로마카톨릭 등과의 일치 모임기사가 대문짝같이 나왔더군요. 지금 세계 교회와 한국 교회는 진리를 떠나 배교로 가고 있습니다. 말세에 가라지를 묶는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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