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의 종교 성향에 대한 CBS의 보도 동영상입니다. 미국은 상당히 종교성이 강한 나라임이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92%의 사람들이 신의 존재를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70%의 사람들이 모든 종교들에는 나름대로의 구원의 길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사람 중의 57%는 자기가 믿는 기독교외에도 영생의 길이 있다고 하였고, 카톨릭 교인의 79%도 다른 종교의 구원을 인정하였습니다. 유대교를 믿는 자의 82%도 다원주의적인 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미국인 종교 성향 조사에서 분명히 드러난 것은 미국인들은 매우 종교성이 강하다는 것과, 그들이 점점 더 다른 종교에도 포용력을 갖는 것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게시자 주 )
미국인의 종교 성향이 이렇게 변화하고 있는 것은 종교 통합적 에큐메니즘을 실천하고 있는 주도적 세력에게 고무적인 호재가 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 결과는 그동안 그들이 종교 다원주의적 사회를 만들려는 노력의 산물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미국이 이같은 종교적 성향은 곧바로 세계의 모든 나라들에 확산될 것입니다.
에큐메니즘을 실천하는 세력들의 주요한 목표의 하나는 근본주의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교리를 약화시키는 각종 프로그램과 운동들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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