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피고의 은혜작성시간15.10.01
이런 글을 보면 항상 고민과 염려가 따름니다. 섹스와 동성애는 한 줄기에 달린 사과라고 생각합니다. 그 줄기는 정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시작은 창조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그후의 환경의 변화로 인한 죄에 대한 인식을 가져야 함을 생각해야 됨을 조심스럽게 건네봅니다. 성 정체성은 태어날 때가 아닌 환경에서 시작 된 것이라 생각해 봅니다. 인간은 사랑으로 품어야 하지만 죄는 고백할 수 있도록 해야 소돔의 결과를 보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