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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새번역성경 계시적 영원성 ; 전 11-12장 (20260612)

작성자펄군|작성시간26.06.12|조회수26 목록 댓글 3

성경 읽기

 

제4부 여호와의 계시적(啓示的) 영원성 찬양 (전도서)

 

전도서는 하나님의 뜻을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를 성취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속성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창조사역과 언약성취 섭리 사역을 통해 드러내신 내재적이고 초월적인 속성에 대해 언약자손으로 하여금 깨닫고 찬양하게 하신다. 그 목적은 언약자손들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의 영원성이 계시로서 가치가 있음을 찬양하게 하신다. 그리고 그 내용은 해 아래서의 세계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계시로서 영원한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이는 언약자손을 해 아래 세계에 살게 하시면서 하나님의 계시적인 영원성을 드러내시기 위한 언약성취 섭리 사역임을 깨닫고 찬양하게 하시는 섭리이다. 전도서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내재적이고 인격적인 공유적 속성은 계시성이며, 초월적이고 신격적인 비공유적 속성은 영원성이다. 이는 본래 하나님이셨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죄인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은 언약대로 이루시는 여호와이심을 증거하실 것에 대한 예표적인 찬양을 통한 언약섭리 사역이다. 이는 해 아래의 무익한 사물일지라도 이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행사를 계시하시는데 가치가 있음을 들어 계시적 영원성으로 수단적 가치와 목적적 가치의 관계를 통해 가치론에 기초가 된다. 이는 실천신학 가운데 성도의 세계관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제1장 해 아래 하나님의 사역 (전1:∼7:)

제2장 영원한 하나님의 사역 (전8:∼12:)

 

전도서 8장에서 12장까지는 목적적 가치인 신지식이 영원하며 계시 사역은 종말을 당할 수밖에 없음에 대해 말한 내용이다.

신비한 하나님의 섭리와 현실의 계시적 가치를 통해 경외하는 자의 형통을 말했다. 그리고 힘보다 나은 지혜와 기능보다 나은 지혜를 통해 지혜로운 자의 유익을 말함으로써 신지식만이 목적적 가치임을 말했다. 다음 진리의 보수와 하나님을 배울 것으로 심판에 대한 경고했다. 말씀의 전파와 지상 사역의 심판을 확증함으로써 계시 사역의 종말을 말했다. 이는 구약의 언약대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 사역이 끝나는 대로 심판주로 오셔서 심판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께 바칠 것에 대한 예표로서의 찬양을 통한 언약섭리이다.

 

 

제1절 목적적 가치인 신지식 (8:∼10:)

제2절 계시 사역의 종말 (11:∼12:)

 

1. 심판에 대한 경고 (11:1∼12:8)  

1) 진리의 보수 (11:1~6)  

11: 1~ 2 받은 것을 나누라(진리의 확산)

11:1 돈이 있으면, 무역에 투자하여라. 여러 날 뒤에 너는 이윤을 남길 것이다.
11:2 이 세상에서 네가 무슨 재난을 만날지 모르니, 투자할 때에는 일곱이나 여덟로 나누어 하여라.

 

3~ 6 심은 것을 가꾸라(진리의 보수)

11:3 구름에 물이 가득 차면, 비가 되어서 땅 위로 쏟아지는 법. 나무가 남쪽으로나 북쪽으로 쓰러지면, 어느 쪽으로 쓰러지든지, 쓰러진 그 곳에 그대로 있는 법.
11:4 바람이 그치기를 기다리다가는, 씨를 뿌리지 못한다. 구름이 걷히기를 기다리다가는, 거두어들이지 못한다.
11:5 바람이 다니는 길을 네가 모르듯이 임신한 여인의 태에서 아이의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는지 네가 알 수 없듯이, 만물의 창조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너는 알지 못한다.
11:6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부지런히 일하여라. 어떤 것이 잘 될지, 이것이 잘 될지 저것이 잘 될지, 아니면 둘 다 잘 될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을 배울 것 (11:7~12:8)

11: 7~ 8 죽음을 기억하라(계시의 시기)

11:7 빛을 보고 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해를 보고 산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11:8 오래 사는 사람은 그 모든 날을 즐겁게 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어두운 날들이 많을 것이라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다가올 모든 것은 다 헛되다.

 

9~10 청년의 할 일(계시의 가치)  젊은이에게 주는 敎訓

11:9 젊은이여, 젊을 때에, 젊은 날을 즐겨라. 네 마음과 눈이 원하는 길을 따라라. 다만, 네가 하는 이 모든 일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만은 알아라.
11:10 네 마음의 걱정과 육체의 고통을 없애라. 혈기왕성한 청춘은 덧없이 지나가기 때문이다.

 

12: 1~ 8 젊었을 때에 조물주를 기억하라(계시의 목적) 

12:1 젊을 때에 너는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고생스러운 날들이 오고, 사는 것이 즐겁지 않다고 할 나이가 되기 전에,
12: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먹구름이 곧 비를 몰고 오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12:3 그 때가 되면, 너를 보호하는 팔이 떨리고, 정정하던 두 다리가 약해지고, 이는 빠져서 씹지도 못하고, 눈은 침침해져서 보는 것마저 힘겹고,
12:4 귀는 먹어 바깥에서 나는 소리도 못 듣고, 맷돌질 소리도 희미해지고, 새들이 지저귀는 노랫소리도 하나도 들리지 않을 것이다.
12:5 높은 곳에는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넘어질세라 걷는 것마저도 무서워질 것이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고, 원기가 떨어져서 보약을 먹어도 효력이 없을 것이다. 사람이 영원히 쉴 곳으로 가는 날, 길거리에는 조객들이 오간다.
12:6 은사슬이 1)끊어지고, 금그릇이 부서지고, 샘에서 물 뜨는 물동이가 깨지고, 우물에서 도르래가 부숴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시리아어역과 불가타를 따름. 히, '풀리고'
12:7 육체가 원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고, 숨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12:8 2)전도자가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히, '코헬렛'. '설교자' 또는 '교사' 또는 '총회의 인도자'

 

 

2. 심판에 대한 확증 (12:9∼14)  사람의 本分

1) 진리의 전파 (12:9~12)

12: 9~10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방법

12:9 전도자는 지혜로운 사람이기에, 백성에게 자기가 아는 지식을 가르쳤다. 그는 많은 잠언을 찾아내서, 연구하고 정리하였다. 
12:10 전도자는 기쁨을 주는 말을 찾으려고 힘썼으며, 참되게 사는 길을 가르치는 말을 찾으면 그것을 바르게 적어 놓았다.

 

11~12 지혜자의 말씀이 지닌 효용성

12:11 지혜로운 사람의 말은 찌르는 채찍 같고, 수집된 잠언은 잘 박힌 못과 같다. 이 모든 것은 모두 한 목자가 준 것이다.
12:12 한 마디만 더 하마. 나의 아이들아, 조심하여라. 책은 아무리 읽어도 끝이 없고, 공부만 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한다.

 

 

2) 지상 사역의 심판 (12:13~14)

12:13~14 하나님 경외가 사람의 본분

12:13 할 말은 다 하였다. 결론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라. 그분이 주신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해야 할 의무다.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심판하신다.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모든 은밀한 일을 다 심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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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26.06.12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 작성자펄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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