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누군지 아는 것?
📘🍒💖 꼬마 감자가 엄마 감자에게 물었다. “엄마, 나 감자 맞아?”라고 물었다. 엄마 감자는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당근이지!” 그 길로 꼬마 감자는 가출했다. 엄마 감자가 자기보고 ‘당근’이라고 말하자 정체성에 혼란을 느꼈기 때문이다. 가출을 했다가 돌아온 꼬마 감자가 할머니 감자에게 다시 물었다.
“할머니, 나 감자 맞아?” 경상도 출신의 할머니 감자가 대답했다. “오이야(오냐)” 그 길로 꼬마 감자는 또 다시 집을 나갔다. + 한 사람이 헬라 철학의 대가 탈레스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입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 때 탈레스는 “자신을 아는 일”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가장 쉬운 일이 무엇입니까?”하고 물었더니 “남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남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자신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을 듣는 일은 괴로운 일입니다. 인디언의 격언 중에 “남의 이야기를 하려면 그 사람의 신발을 신고 1주일은 걸어다녀 보아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그 사람의 입장에 서지 않고 남의 말을 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더 배웠다고, 더 많이 가졌다고 잘난 척할 것 없습니다. 잘난 척하는 사람도 좀 더 진실하게 드러다 보면 다른 사람보다 나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대단해 보이는 사람도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깊이 성찰하면 다 같이 보잘것없는 인간이요, 부족한 죄인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교훈 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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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채 작성시간 25.09.20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이 족하리라(잠 20:13). 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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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야 운영자 작성시간 25.09.20 교훈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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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바라기 작성시간 25.09.21 💖 마음을 조금만 변화 시키면 주변의 모든것이 행복인데
그저 행운만을 쫓다가는 불행해지게 된다고 합니다.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 차고 한방 노리다 헛방 되는것이 자연의 순리이니
순간 순간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살아 가는것이 진정한 행복 일것 입니다.💖 -
작성자유토피아3 작성시간 25.09.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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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땡이 작성시간 25.09.2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