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무엇할까?
📘🍒💖 은퇴남 1000명이 들려주는 ' 은퇴 순간 '의 진실 삶이 자꾸만 길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100세 시대에서 은퇴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됩니다 은퇴할 때 고통스러운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 알고 준비해야 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한혜경 지음 책속 풍경 < 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하는 25 가지 > 1. 악기 하나쯤 연주할 수 있었더라면 2. 인생의 한창 때 나만의 시간을 가졌더라면 3. 노는 만큼 성공한다고 하더니 4. 동료와 후배들에게 좀 더 친절했더라면 5. 내 일을 정말 좋아했더라면 6. 아무 데나 최선을 다하지 않았더라면 은퇴 후에 가장 먼저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행복하게 보낼 것인가?'하는 문제다.
은퇴 후에 당신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는가? 당신에게 맞는 맞춤형 놀이(일)를 세 개쯤은 개발해 놓았는가? 악기 하나쯤 연주할 수 있는 '사치'를 자신에게 허용하고 있는가? 이제부터라도 월급에서만 행복을 찾지 말고 '행복의 포트폴리오'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일, 놀이, 취미활동을 찾아보라.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게 뭘까? 재미있는 게 뭘까? 심각하게 고민하라. 직장과 집 사이에 즐길 만한 '제3의 공간'을 확보하라. 인간의 삶은 연속적이다. 죽도록 일만 하고 돈만 벌다가 은퇴하는 그 순간부터 갑자기 잘 산다는 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100세 시대에는 '무엇이 최선인가?'에 대한 더 깊은 생각과 고민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소중한 일에 집중하면서도 너무 숨차지 않게 달려 나갈 수 있는 삶을 기획해보자. 바쁜 때일수록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바쁠수록 쉬면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7. 나를 '돈 버는 기계 '로 만들지 않았더라면 8. 외로움과 좀 더 친하게 지냈더라면 9. 성급한 대박을 좇지 않았더라면 10. 내 몸을 조금 더 소중히 다뤘더라면 11. 치열했던 그때부터 글을 썼더라면 12. 나만의 멋과 매력을 가꿨더라면 스스로를 '돈 버는 기계'처럼 대하고, 자신의 몸을 혹사하면서 '대박'만을 좇는 건 '짧고 굵게' 살던 시대의 논리다. 100세 시대에 필요한 건 '나'의 삶이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돌볼 줄도 알아야 한다. 일과 월급을 통한 성과를 스스로에게도 돌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라. '건강한 자기중심성'을 가지라. 자기 자신의 고유한 가치와 개성을 존중하고 사랑하라. 나만의 멋과 매력을 가꾸는 데에도 아낌없이 투자하라. 누가 나를 소중히 여겨줄까? 누가 나를 사랑해 줄까? 바로 나 자신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에 앞서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그래야 남들도 당신을 존중하고 사랑해준다.
13. 가족에게 좀 더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더라면 14. 자식에 대한 투자, 상한선을 정했더라면 15. 아내와 함께 노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더라면 16. 물질보다 경험을 더 많이 소비했더라면 17. 감정을 전하는 법을 미리 배웠더라면 18. 여자들처럼 사는 법을 배웠더라면 100세 시대는 오래 일하면서 오래 벌어야 하는 시대다. 따라서 자녀에 대한 투자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나 자신에 대한 투자도 중요하고, 부부의 노후 준비도 필요하다. 지나치게 '자녀 중심적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한다. 캥거루족 부모가 될 위험성을 없는지 미리미리 점검하라. 100세 시대는 부모 자녀 관계보다, 부부 관계가 훨씬 더 중요해지는 시대다. 이혼하고 싶지 않으면 미리미리 노력해야 한다.
부부가 서로 대면하는 기회를 많이 가지고, 둘만의 관계를 점검하라. 누군가와 오래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은 함께 노는 '기회'를 많이 가지는 것이다. 그러니 부부가 함께 놀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라. 19. 마흔, '불혹'도 좋지만 '열정 '을 가졌더라면 20. 평생 친구 세 명쯤 만들어뒀더라면 21.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었더라면 22. 꿈을 담은 나만의 명함을 만들었더라면 23. 혼자 사는 기술을 익혔더라면 24. '도와달라!'소리치는 법을 배웠더라면 25. 돈, '유비무환'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100세 시대에는 배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배우고, 일하면서 놀고, 놀면서 일하고, 놀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놀고... 이 모든 것들을 내 삶에서 유연하게 섞을 줄 알고, 필요에 따라 적재적소에서 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세상에서 마흔은 '불혹'하기에는 너무 젊은 나이이다. 마흔은 '창조성'과 '열정', '꿈'을 필요로 하는 나이다. 감수성과 도전의식도 필요하다. 너무 일찍 성공하고, 대박 치려고 하지 마라, 너무 일 찍 성공해서 조로한 중년으로 오래 사는 건 재미없는 일이다. 흥미진진한 삶을 위해 도전하라. 혼자 사는 즐거움과 함께 사는 행복을 기억하라. [출처] 남자가 은퇴할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한혜경 지음 =교훈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