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소원
📘🍒💖 솔로몬의 소원 솔로몬이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드는 기도를 해서 큰 선물을 받은 것을 아시지요. 구약 열왕기상 3장10정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솔로몬이 이렇게 청한 것이 마음에 드셨다.” 도대체 솔로몬이 무어라고 했기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흡족히 여기셨을까요? 솔로몬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이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산에 가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솔로몬이 무슨 짐승을 잡아 제사를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그 때까지 그 제단에 바친 번제물은 천 마리가 넘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그날도 솔로몬이 제사를 드리러 갔는데, 밤에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면 좋겠느냐? 나에게 구해 보아라!” 솔로몬이 대답했습니다. “하나님, 주님께서는 제 아버지 다윗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또한 저까지 사랑해 주셔서, 제가 이렇게 왕의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저는 아직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처신을 제대로 할 줄 모릅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저에게 맡기신 백성은 수를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간구합니다. 저에게 지혜로운 마음을 주십시오. 주님의 백성을 재판할 때 공정하게 할 수 있도록,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뽕’ 감동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호, 그래? 오래 살게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원수 갚게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다만 공정하게 재판하는 데에 필요한 지혜를 달란 말이지? 좋다! 네 말대로, 나는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준다. 너만큼 지혜로운 사람은 네 앞에도 없었고, 네 뒤에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건 보너스다. 네가 달라고 하지 않은 부귀와 영화도 너에게 주겠다. 네 일생 동안, 왕 가운데서 너와 견줄 만한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네가 오래 살게도 해주겠다.” 솔로몬이 깨어 보니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처럼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옆길로 가면 진노하십니다. =좋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