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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편지대필 대통령

작성자(一麥.)|작성시간25.10.06|조회수316 목록 댓글 5

예수가좋다오

💌병사 편지대필 대통령

 

📘🍒💖미국에서 남북전쟁이 한창일 때 에이브라함 링컨대통령은 자주 부상자들이 치료받고 있는 야전 크리닉을 자주 찾았다고 합니다. 부상자들을 위로하려고. 한번은 야전병원에 들어갔는데 중환자들이 쭉 누워 있습니다. 거기에서 제일 신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병사의 침상 곁으로 에이브라함 링컨은 다가갔습니다. "자네 아프지? 얼마나 아픈가? 내가 뭐 도와줄 것이 있나?" 그러자 가느다란 신음소리로 이 병사가 말하기를 "저~! 편지 좀 써주세요." 그러더래요.

 

"편지? 무슨 편지?" "어머니에게 편지 좀 써주세요" 그는 얼른 참모에게 노트를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펜을 꺼냈습니다. 그 병사에게 "불러요. 내가 편지 써 줄께요." 병사는 웃으면서 부르기 시작합니다. "어머니..사랑하는 어머니. 나는 어쩌면 병상에서 다시 일어날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저는 전선에서 싸우다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고통스럽습니다. 저는 곧 제 생명을 마감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머니. 자랑스러워해 주십시오. 당신의 아들은 용감하게 싸웠습니다. 조국을 위해서 그리고 자유를 위하여 싸웠습니다. 저는 편안히 죽을 것입니다. 어머니. 이 아들을 자랑스러워하며 어머니의 나머지 생애가 행복 하시시기를 바랍니다."

 

이 병사가 불러주는 대로 에이브라함 링컨은 편지를 썼습니다. 다 썼다고 그러니까 거기다가 에이브라함 링컨은 P.S를 쓰고 덧붙이는 P.S를 쓰고 "이 편지는 에이브라함 링컨이 대서 했습니다." 그리고 에이브라함 링컨의 싸인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이 병사가 "그 편지 좀 보여줘요" 그래서 보여줬더니 그는 고통스러운 신음하는 표정으로 그 편지를 훑어보더니 깜짝 놀라는 거요. 그가 에이브라함 링컨인 줄을 몰랐던 거요. 대통령. 하고 일어나려고 하니까 "괜찮아요. 누워있어요. 내가 뭐 도와줄 것 없어요?" 그러니까 "대통령 각하. 제가 너무 고통스러운데 고통하지 않고 편안히 천국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편안히 천국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에이브라함 대통령은 조용히 웃으면서 "그런데 말이야 그건 나도 할 수 없는 일이네. 자네가 편안히 천국 갈 수 있게 하는 것은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네. 자네가 예수님을 마음에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면 자네를 편안히 천국에서 받아들일 걸세. 내가 그것을 위해 기도는 할 수 있네. 기도해 줄까?" "Yes, Sir" 에이브라함 링컨은 이 병사의 손을 잡고 기도하기 시작했답니다. "하나님아버지 전선에서 싸우다가 피를 흘리고 있는 이 아들. 하나님 나라에 가고 싶어 합니다. 편안히 인생을 마무리 하고 싶어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여! 그를 위해 피 흘리시고 그를 위해 돌아가셨사오니 사랑하는 이 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의 품안에 편안히 안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주 예수님이여! 이 청년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아버지 앞에 가게 해주세요."

 

링컨이 열심히 기도하는데 가느다란 신음소리에서 작은 목소리로 청년 병사의 두마디 외마디 음성이 들리더래요. "Jesus..oh Jesus. 예수님이여! 오! 예수님." 얼마 후에 그는 편안히 눈을 감았습니다. 손에 힘이 없어졌습니다. 이 청년을 안아주면서 눈물을 흘리며 링컨은 곁에 있는 참모들에게 이런 유명한 얘기를 남겼다고 합니다."이것은 말이야. 남북 전쟁의 승리보다 더 중요한 일이야. 오늘 우리는 중요한 일을 했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하고 이것은 너무나 좋은 일이네. 나는 말이야. 오늘 밤 이 친구가 천국의 황금길을 걷고 있는 꿈을 꾸게 될 것일세. 예수님과 함께 말이야. Oh Jesus. 감사합니다." 다 함께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을 찬양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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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5.10.06 교훈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종땡이 | 작성시간 25.10.06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현채 | 작성시간 25.10.07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잠 7:2).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5.10.07 💖오늘 하루도 삶이 잔잔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은 쉽게 성내지 않고 쉽게 흥분하지 않고, 흐르는 물처럼 고요했으면 좋겠고,
    괴롭고 슬픈 일이 있어도 표 내지 않고 혼자 간직하다 이내 평온해지는
    그러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좋은 일 많은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유토피아3 | 작성시간 25.10.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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