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모 개처럼 여겨라

작성자(一麥.)|작성시간25.10.08|조회수309 목록 댓글 6

예수가좋다오

💌부모 개처럼 여겨라

 

📘🍒💖부모님을 개같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모 구청장의 감명 깊은 글이 있어 공유해 본다. 개 끌어 안고 다니듯, 거동이 불편하신 부모님 업고 다니며, 개 아프다고 생 돈들여 보살피듯, 부모님 모시고 병원 다니길 바라며, 개 이빨 닦아주고 귀 청소해 주듯이, 부모님 양치와 귀 청소해 드리고, 개 배설물 치우고 똥구멍 닦아 주듯이, 부모님 입원하면 대소변 받아주고, 개 씻어 주듯이 부모님 목욕해 드리고, 개 미용 하듯이 부모님 용모와 의복 살피고, 개 짓는 것 이뻐서 좋아 하듯이, 부모님 늙어 헛소리 들어주고, 개 잘 자나 안 자나 살피듯이, 부모님 잠자리 살펴주고, 개 죽어 통곡 하듯이, 부모님 돌아 가시거든 대성통곡하는 자식이길 바란다.

사람아 사람아~! 사람되라. 부모님 돌아 가시면 삼일 탈상에 모든 것이 다 끝나 정리되지만, 개 죽으면 핸드폰의 사진 동영상에 탈상은 커녕 일년내내 시시 때때로 문상하니~^^ 모름지기 인간의 도리를 다 못함을 금수만도 못하다 하는데, 무엇이 옳은 도리 인지를 생각했으면 한다. 개한테 그렇게 하듯, 나를 낳고 기르신 부모님과 내가 있기 까지의 조상 공덕을 살피라는 것이다.  

 "젊은 날 성현들을 찾아다니며 이것저것 높은 말씀 들어봤건만 언제나 같은 문을 출입했을 뿐 나 자신 깨우친 것 하나도 없었네. 성현들과 더불어 지혜를 씨뿌리고 내 손수 공들여 가꾸어 보았지만 마침 거둔 것은 다음 한 마디. 나, 물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노라." 조지 버나드 쇼 “뛰어난 시적 아름다움에 스며있는 재기발랄한 풍자로 이상주의와 인도주의 사이에 위치한 그의 작품을 기리며” – 1925년 스웨덴 한림원이 밝힌 노벨문학상 수여 사유 중 19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조지 버나드 쇼에 대해 스웨덴 한림원에서는 이렇게 말했다.

“그의 작품에는 이상주의와 인도주의 정신이 깃들어있으며,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풍자가 독특한 형태로 곳곳에 숨어있다.” 깡마른 체구로 인해 더욱 커보이는 키, 도사같이 긴 턱수염과 그에 어울리는 멋진 지팡이. 이것들은 아일랜드의 극작가 겸 소설가이자 비평가였던 조지 버나드 쇼를 대... 아일랜드 출신의 영국 극작가인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어영부영 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지' 혹은 '내 이럴줄 알았지, 우물쭈물 하다가 이렇게 죽게 되는구나'라고 써 달라고 했다. 당시론 94년이란 긴 시간을 살다 간 그가 남긴 업적은 대단했다! 자녀들이 그렇게 묘비에 써 줄 관심이나 신경을 쓰겠는가 어린 아이들의 카페, 식당 등의 출입을 금지하는 이른바 ‘노키즈존(No Kids Zone)’에 이어 ‘노시니어존(No Senior Zone)’ 카페가 등장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노시니어존 논란' 마주친 노인이 한 마디 할게요 나이를 먹는 데도 기술이 필요해... 21세기 매너를 보완하면서 살자 개만도 못한 노인과 어린아이 금지를 보면서 저런 카페 주인이 있나 욕이 바가지로 나온다. 장사를 하겠다는 거야, 욕먹을 각오가 되어 있는 거겠지 ‘60세 이상 어르신 출입제한’…노키즈존 이어 노시니어존 등장 [e글e글] 어린 아이들의 카페, 식당 등의 출입을 금지하는 이른바 ‘노키즈존(No Kids Zone)’에 이어 ‘노시니어존(No Senior Zone)’ 카페가 등장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 혐오에 이은 노인 혐오, 한국은 너무 팍팍하다”,

“주인은 안 늙냐? 차별에 정당한 사유는 없다”, “이제 노여성존, 노남성존, 노학생존도 생기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가게 사장의 사정도 들어봐야 한다’는 취지의 반응도 보였다. 남편은 남편대로 나는 나대로 서로가 알아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남편은 1주일 매일 약속에 헬스, 골프, 탁구 등 운동에 고교, 대학, 대학원, 직장 2곳 등 모임이 많아..즐기는 인생이라 할 수 있다♡ 은퇴하여 늙으면 더 좋다는.. 즐기며 사는 멋진 인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5.10.08 교훈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종땡이 | 작성시간 25.10.09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토피아3 | 작성시간 25.10.09 감사합니다.
  • 작성자yjh1032 | 작성시간 25.10.09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5.10.09 💖움켜쥔 행복은 씨앗이지만 나누는 행복은 꽃이고 열매라고 합니다.
    오늘도 꽃피고 열매 맺는 행복한 하루 힘차게 만들어 가시길 기원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