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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가 짭새요?

작성자(一麥.)|작성시간25.11.01|조회수288 목록 댓글 5

예수가좋다오

💌이 새가 짭새요?

 

📘🍒🏥  횡단보도의 중간쯤에 경찰이 호루라기를 불며 서 있었다.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던 한 꼬마가 경찰관 아저씨에게 다가가 물었다. " 아저씨.. 뭐 좀 물어봐도 되요?" 경찰관은 꼬마에게 친절하게 대답했다."응, 뭐든지 물어보렴"그러자 그 꼬마가 경찰 가슴 언저리에 있는 새모양의 배지를 가르키며 물었다. " 아저씨, 이 새가 짭새에요?"

 

+어린이의 천진한 눈으로 세상을 보면 우리 가운데 무엇이 오염되었는지가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이미 너무도 많이 오염되어서 어린이의 눈을 가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교인들을 위한 묘지를 운영하는 교회가 있었다. 어느 날 오랫동안 교회에서 시무하신 후 은퇴하신 목사님이 돌아가셨다. 교회묘지의 윗쪽 좋은 위치에 장사를 지냈다. 장사를 마치고 내려오며 제일 연장자인 원로장로가 이야기했다. "목사님 오른 쪽에 있는 빈 공간은 내가 묻혀야겠어." 그러자 또 다른 원로장로가 말했다. "무슨 말이에요? 거긴 제 묘지로 쓸 생각입니다." 두 원로장로가 장지를 두고 티격태격 다투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말로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얼굴이 붉어졌고 멱살잡이라도 할 기세였다.

 

이것을 본 젊은 장로가 말했다. "뭘 그런 것을 가지고 다투세요. 두 분 중 먼저 돌아가시는 분을 거기 모시도록 할게요.“  싸울 것을 가지고 싸워야지요. 누구말대로 웃자고 한 소리를 죽자고 달겨들면 곤란합니다.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을 통한 정치기술'입니다. '민주주의의 근본이 대화와 타협에 의한 산물'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치가 그렇듯이 항상 어떤 일이건 갈등이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결정이나 일에서건 "100%만족이란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항상 다툼이 일어나며 대화와 타협이 필요합니다. 다툼에 대화와 타협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면 그것이 독재입니다. 이 사회의 갈등은 대화와 타협이 없기 때문입니다.대화와 타협을 한 마디로 말하면 소통입니다. -문병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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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5.11.01 교훈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규진1 | 작성시간 25.11.02 감사합니다.
  • 작성자종땡이 | 작성시간 25.11.02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토피아3 | 작성시간 25.11.02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5.11.02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오늘도 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 조심 하시고 편안하고 따뜻한 하룻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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