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하는 대화?
💗🔴🌲가끔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상대방을 아프게 하고 자신의 입장마저 난처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통해 당사자에게 그 말이 전해졌을 때 문제는 더욱 심각해지고는 합니다. 사람이 동물과 가장 다른 점은 언어를 가지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일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할 수 있고 자신이 원하고 느끼는 바를 동물적인 몸짓이 아닌 언어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일 겁니다.
참으로 축복 하고 다행한 일입니다. 하지만 신이 주신 그런 좋은 선물 때문에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면, 서로의 가슴속에 오해와 불신이 쌓여 간다면 그건 잘못된 일이 아닐까요. 사람과 사람 간에 나누는 대화는 참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를 함부로 비방하거나 자신의 의견만이 옳다고 몰아세우는 대화는 오히려 자신의 살을 깎아 먹는 나쁜 일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이미 뱉어진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에 앞서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넉넉함으로 대화를 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그 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고 하는 사람, 자기도 바쁘지만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울 때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사람,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 주고 나의 미흡한 점을 고운 눈길로 봐주는 사람, 자기의 몸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과도 같이 상대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
인연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이렇게 삶을 진실하게 함께 하는 사람은 잘 익은 진한 과일향이 나는 사람입니다. 그런 마음, 그런 향기, 그런 진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촛불을 켜지 않아도, 넉넉한 마음과 진한 과일향이 풍기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꽃의 향기는 백리를 가고, 술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덕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도 남는다고 합니다 =지인이 보낸 글=🟩🌷💗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채 작성시간 26.06.06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시 6: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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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야 운영자 작성시간 26.06.06 교훈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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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규진1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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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토피아3 작성시간 26.06.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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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바라기 작성시간 26.06.07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그리고 내가 베푼 작은 친절과 포근한 사랑 때문에,,,,,,,
오늘은 나로 인해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