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아이디어?
💗🔴🌲 지난 일에 집착하지 말자 우리의 삶은 넓은 강을 건너고 크나큰 산도 오르고 눈과 비를 맞으며 때론 큰 바람을 만나기도 하지요... 누구나 이런 많은 시련을 겪으며 인생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많은 것을 이겨내는 것은 각자의 상처의 크기와 생각의 차이일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우리는 좌절하지 말아야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아무리 큰 상처도 세월이 지나감에 따라 흉터는 남지만 아물지요.흉터도 점점 엷어질 것입니다. 지난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내일의 행복을 기대하며 살기를 희망합니다.
▶피플 워커(People Walker) 안녕하세요. 여러분에게 매일매일 꽃 한 송이를 전해드리는 따뜻한 하루입니다.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지만 마음이 꼭 맞는 동행을 찾기 어려운 순간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완벽하지 않아도, 그저 누군가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큰 위로가 됩니다. 함께 걸으며 나누는 이야기는 서로의 외로움을 조금씩 녹이고, 그 조용한 동행은 삶에 깊은 따뜻함을 더해 줍니다.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일은 언제나 특별한 순간이 되어줄 것입니다. 오늘도 조용히 누군가의 곁을 지켜주며 따뜻한 동행이 되어주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배우 척 매카시(Chuck McCarthy)는 무명 생활이 길어지면서 출연 제의가 잘 들어오지 않았고, 생계도 점점 더 어려워져만 갔습니다. 당장 무엇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아르바이트를 구하려던 중이었는데, 문득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을 산책시켜 주는 피플 워커(People Walker)라는 직업이었습니다.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너무 생소한 일이었기 때문에 처음에 길거리에 전단을 붙이면서 고객을 찾았습니다. 집 근처 공원과 거리를 함께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대가로 1마일(1.6km) 당 7달러를 받는 것이었는데 처음에는 장난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며칠이 지나자 같이 산책해 달라면서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걷기 운동에 재미를 붙이고 싶은 사람, 밤에 혼자 하는 산책이 두려운 사람, 친구가 없어서 혼자 걸어야 하는 사람을 비롯하여 그가 살고 있는 로스앤젤레스에서는 훨씬 멀리 떨어진 뉴욕이나 영국에서도 연락이 왔습니다. 처음에는 외로운 노인들이 고객의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했지만, 속 얘기를 터놓을 곳이 필요한 젊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한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혼자 산책하기 두렵거나 친구 없는 사람으로 비칠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자기 이야기를 누가 들어준다는 데 기뻐하며 다시 나를 찾았습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지치지 않고 달리기 위해서는 든든한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때로는 누군가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따스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