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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평탄한길 작성시간18.12.23 상을 주셔도 하나나님이 주셔야지 왜 인간이 주시냐고 말씀을 하시는데 하나님은 대부분 인간을 통하여 상을 주시고 선물을 주신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옛날 부모님들은 자기 생일도 잘 모릅니다 그러나 대충 생각해서 어느한날을 정하여 생일상을 해 드릴때는 얼마나
기뻐하신줄 모릅니다 이것 저것 따지지 말고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립시다 날짜 잘못 짚었다고 주님이 책망 하시겠습니까 나는 주님을
조금이래도 기쁘게 해 드리고 싶어서 예배도 드리고 찬양도 하렵니다 성탄절이면 온갖 거리에 죄악들이 가득하여 주님의 마음은 무너
지실텐데 무엇으로 위로 하시겠습니까 내까지 그날이 아니라고 아무 위로도 안 하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