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 2 : 8 )
많은 사람들이 '믿음과 행함을' 분리하여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칼빈의 예정과. 알미니안의 자유의지 교리에 의한 영향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오랜 세월 서로의 첨예한 논쟁이 있었으나...
성도들은 어느 개인 신학자의 교리 보다는 '성경 주의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믿음과. 행함이란' 언제나 서로 유기적 관계에 있음을 기록합니다.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약 2 : 22)
그러므로 하나님의 예정에 의해 한 영혼이 거듭났다면...
이제는 삶 가운데 말씀을 따라 행함으로서 그의 신앙이 성장해야 합니다.
예정(豫定)과. 자유의지의 교리는 나참판으로 족합니다.
우리는 누가 과연 창세 전에 하나님께 택함 받은 사람인가
분별할 수 없으며..다만, 그의 신앙에 열매를 보고 알 수 있을 뿐입니다.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 : 20)
이것이 나 자신은 물론이요..우리 모든 성도들의 숙제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겸손한 '마음(靈)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 2 : 13)
또한 바울이 너희가 세상에 있을 동안에 아무도 판단치 말라 함은...
택함 받은 자들과. 유기된 자들이 삶 속에서 각자의 모습을 나타내기에 그렇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요일 3 : 10)
"..곧.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에 뜻을 나타내시리니.." (고전 4 : 5)
주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을 나무에 비유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너희는 가지니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요 15 : 5)
가을철에 열매없는 나무와 같이 허망한 모습도 없을 것입니다.
" 믿음과 행위는 곧. 나무와 열매(熱媒)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義)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기를 원하노라...(빌 1 :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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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一麥.) 작성시간 14.12.09 좋은 신앙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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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도에스더 작성시간 14.12.09 믿음으로 성령 받고 새사람이 되었다면 자동적으로 행함으로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믿음으로 구원 받았다면 두렵고 떨림으로 바르게 행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당연히 그렇게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왜냐하면 그 안에는 성령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우리에게는 아직도 죄성이 있기 때문에 죽는 그날까지 완전하지 못하여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아무리 변화된 사람도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그것을 행함이 없는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왜냐하면 우리의 연약함 때문이지요..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느니라..정죄하시면 안됩니다..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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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 is 작성시간 15.09.04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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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이야 운영자 작성시간 18.12.0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