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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성경통독 제75일 / 승리는 하나님께 있다.

작성자이레^^|작성시간14.12.09|조회수58 목록 댓글 3

성경통독 / 75

읽을 말씀 : 사무엘하 8-10

본문 : 사무엘하 8:13-14 / 승리는 하나님께 있다.

8:13 다윗이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성을 떨치니라

8:14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나폴레옹, 알렉산더, 맥아더, 이순신 등 세상에서는 사람을 전쟁 영웅으로 추앙하지만 승리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본문 14절은 다윗이 이겼다.”고 말하지 않고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다.”는 말로 승리한 다윗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치르는 전쟁은 승리도 있고 패배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치르시는 전쟁에는 승리만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사람이 하나님의 손을 빌어서 전쟁하기만 하면 그 전쟁은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삼상 17:47).” 내가 싸우면 이기기 힘듭니다. 특히 주님 백성들은 순진한 양들과 같기 때문에 스스로의 힘과 능력으로는 사나운 이리와 같이 달려드는 세상을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능력을 힘입어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여리고성은 사람의 방법으로는 정복하기 힘든 크고 튼튼한 성이었습니다. 여리고 사람들이 성문을 닫고 있으면 이스라엘이 그 성을 정복하기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법궤를 앞세우고 제사장들의 나팔과 군인들의 함성을 통해 그 성을 쉽게 정복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여리고성을 정복한 것입니다. 여호사밧 왕 때 이웃 나라들이 연합하여 쳐들어왔는데 그들에 비해 여호사밧의 군대는 지극히 미약했습니다. 그때 여호사밧과 백성들은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에게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하나님을 찬송하도록 하였습니다. 찬송이 시작될 때에 하나님의 군대가 적군들을 쳐부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적군을 쳐부수신 것입니다.

    사람들의 가장 큰 대적 원수는 사망의 권세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나아갈 때에 사망 권세를 이기고 승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죽음 앞에서 슬픈 조가(弔歌)를 부르지만 성도들은 죽음 앞에서 승리의 노래를 부릅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 15:55-57).” 죽음의 권세와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는 모든 만물과 보이지 않는 권세도 굴복하십니다. 죽음의 권세도 당연히 주님 앞에 굴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 있는 자는 죽음을 이기고 승리합니다. 죽음도 주님 앞에 굴복하는데 하물며 살면서 겪는 외로움, 아픔, 고통, 슬픔, 실패 등 우리를 괴롭게 하는 모든 세력들은 주님 안에 있는 우리를 정복할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매일 전쟁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의 전쟁은 먹고 살기 위한 전쟁이 아닙니다. 성도가 하는 전쟁은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방해하는 세력들과의 싸움입니다. 에덴동산의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에게서 분리시키는 방법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로 죄인들을 하나님과 연합시키는 일에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과 연합한 자들입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과 연합한 자는 우리를 실패하게 하는 세상의 모든 권세를 물리치고 승리한 자들입니다. 세상의 그 어떤 실패, 고통도 우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싸움은 단 한가지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사단의 세력과의 싸움입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할 성도가 예배를 빠지는 것은 마귀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할 성도가 발만 동동 구르고 인간의 방법을 찾는 것도 사단의 꾐에 넘어간 것입니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만 간다면 우리는 승리한 자들입니다. 오늘 하루도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습니까? 이제 마귀의 공격 목표가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분리시키려는 것임을 알았음으로 속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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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다에 뿌린 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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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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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14.12.10 좋은 신앙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love is | 작성시간 15.09.0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18.12.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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