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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앙글]문화개혁의 주역인 Remnant

작성자백배축복|작성시간06.10.02|조회수22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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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문화개혁의 주역인 Remnant
롬 16:23 l 나와 온 교회 식주인 가이오도 너희에게 문안하고 이 성의 재무 에라스도와 형제 구아도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정시예배를 위한 찬송 89장 샤론의 꽃 예수

 ‘한 사람이 복음을 전했는데 문화까지 바뀌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과거와 마찬가지로 이 시대도 현장의 문화를 개혁할 수 있는 복음 가진 한 사람이 없어서 큰 문제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문화 개혁의 주역의 역할을 감당할 우리는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1. 세 가지 경지에 들어가라

 교회 안에서 복음을 말하지 않고 열심, 봉사, 헌신만을 말한다면 교회보다 다른 종교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복음의 깊은 경지로 들어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역의 핵심은 봉사도, 헌신도 아닙니다. 복음의 경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복음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복음의 경지에 도달하면 자연스럽게 기도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메시아의 비밀을 붙잡고 기도생활을 지속했습니다. 요셉과 다니엘 역시 정확한 복음을 붙잡고 위기 가운데서도 기도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복음이 들어간 만큼 기도가 되고, 전도도 됩니다. 복음의 경지에 깊이 들어가면 다른 것이 전부 따라오게 됩니다.

 

2. 유일성의 응답

  복음의 경지에 이른 노아는 유일하게 지구의 모든 땅을 차지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정확한 언약을 붙잡은 아브라함은 왕들도 이길 수 없는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노예생활, 감옥생활 그리고 애굽의 총리가 된 과정은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 속에서 복음의 경지를 누렸다는 사실이 더욱 중요합니다. 양의 피를 바르던 날,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로왕의 손에서 빠져 나오는 엄청난 응답을 받았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의 언약을 깨닫고 가나안을 차지했습니다. 사무엘이 미스바 운동을 통해 우상을 버리고 피 제사를 회복할 때 이스라엘이 재앙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복음의 경지에 들어간 브리스길라 부부와 가이오는 현장을 정복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유일성의 응답이 오면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

 

3. 개혁의 주역

 복음의 깊은 맛을 보면 하나님과 통하게 되고 바로 여기에서 참된 능력이 나옵니다. 이때 우리는 참으로 멋있는 사람이 됩니다. 복음의 경지에 이르고 유일성의 응답을 받게 되면 인생, 종교, 문화 개혁의 주역으로 쓰임 받게 됩니다. 이 축복의 주역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포럼의 주제] 21세기에 주역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복음의 깊은 경지에 이르는 훈련을 놓고 묵상해 보세요.

 

산업 선교 메시지 / 2006.8.5

 

 

군 현장에서의 2년간의 전도캠프

 

사람을 보지 않고 그 뒤에 숨겨진 사단의 존재를 알면 기도가 되어져요

 

 ‘전도자의 기도는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내게 있어 이 말을 실감하게 해준 현장은 바로 군 현장이었다. 2004년 8월 23일부터 2006년 8월 22일까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간의 군 생활을 하나님의 은혜로 마치고 제대하게 됐는데 나는 2년 동안의 군 생활을 2년간의 전도캠프라 표현하고 싶다. 사실 입대 전부터 난 군대를 가는 것이 아니라 캠프를 하러 간다는 생각을 하고 입대했었다. 물론 군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나 불안함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단, 그런 불신앙이 내 안의 복음을 이길 수는 없었다.

 

  굳이 캠프라는 표현을 한 것은 모든 종합적인 축복이 군현장 안에 다 있기 때문이다. 전도의 관점에서 조금만 생각한다면 군 생활은 캠프의 연속인 것이다. 앞으로 입대를 준비하고 있거나 현재 군 생활을 하고 있는 Remnant들의 수준은 적어도 단순히 끌려가는 군대가 아니라 캠프를 하러 가는 전도자의 발걸음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훈련병에서부터 이등병까지는 홀로 예배의 비밀과 임마누엘을 깊이 누리는 응답이며, 일병부터는 만남의 축복과 구원 얻을 영혼이 기다리는 생명축제가 열리고, 상병부터는 제자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며 누룩의 응답이 기다리고 있고, 병장부터는 전도 시스템의 확립과 지교회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다.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응답은 이런 응답들이었다. 물론 어려움도 많았고 핍박도 많았지만 이 모든 것을 캠프와 연결 지으면 전부 응답으로 바뀌기에 이런 어려움 정도는 말할 필요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끝으로 이 모든 것이 캠프가 되게 했던 원동력이 바로 기도였다는 것이다. 아무 것도 할 수 없기에 기도밖에 할 수 없는 군 현장, ‘이보다 기도응답 받기 좋은 현장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화장실이든, 교회든, 생활관이든 상관없이 모든 장소, 모든 공간을 기도실로 만들어 군 생활이 캠프의 연속이 되는 Remnant들이 되기를 기도한다.

 

 

 

김태욱/대진대학교 연극영화과 1학년





http://cafe.daum.net/R1529


세계선교방송

제 58주년 국군의 날: 10월1일. 


 


제58주년 국군의 날/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성묘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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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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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배축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10.03 할렐루야! 그리스도충만! 성령충만! 추석 가문 전도 캠프!
  • 작성자love is | 작성시간 15.05.31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18.09.25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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