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면
율법적인 믿음을 가진 자들은 속히 깨달아야합니다.
영적으로 미련한 자는
율법적인 믿음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율법적인 믿음을 가진 자들은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지혜와 훈계가 무엇입니까?
지혜로운 영안에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경외하려는 자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 안에 있어야만합니다.
지식의 근본이 되는 여호와의 영은
지혜와 계시의 정신 안에서만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믿음을 가진 자라면 늘 깨어 기도해야합니다.
나는 진실로 당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