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5:24
이는 지나가는 길에 너희를 보고
먼저 너희와 교제하여 약간 만족을 받은 후에
너희의 그리로 보내 줌을 바람이라
인간의 사사로운 생각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면
약간의 만족뿐이 얻을 수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문론 사랑의 교제를 나눌 수는 있어도
진실한 복음의 길은 때와 시기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전도자들이
복음을 들고 나가 전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남과 동행하지 않는 다면
그것은 자기의 의로 전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는
언제나 성령남과 연합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성령의 나타남과 인도함으로만이
복은 전해야 구원의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