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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계명을 잘 지키려면

작성자목동 천사|작성시간22.08.16|조회수43 목록 댓글 2

가장 큰 계명을 잘 지키려면

 

 

[마태복음22;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샬롬 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이틀 전에 가장 큰 계명과 가장 큰 죄악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을 드리니 우리가 주님을 최고로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첫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호세아 4:6]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호세아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하는데 “지식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할 수 있는 지식인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사람들이 사랑에 실패하는 이유는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고 자기 방식으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할 때도  내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랑을 하려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 지식은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에 벗어난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을 괴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요한일서 1;1]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1)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사도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귀로 듣고 눈으로 자세히 보고 손으로 만져 보라고 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때 주님을 직접 만나서 교제하듯이 체험하라는 뜻입니다.

 

둘째 사랑의 고백입니다.

[시편18;1]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하나님이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신 이유는 다윗은 초막이나 궁궐이나 쫓겨 다면서도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라고 늘 고백했습니다. 모두 두려워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은 다윗이 최초입니다.

 

기독교는 고백의 종교입니다. 사람은 마음에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릅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고백함으로 사랑이 싹트듯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점점 더 커지고 더 큰 사랑이 생깁니다.

고백이 중요한 이유는 마음에 안든다 밉다고 자꾸 고백하면 점점 더 미워지나 마음에 안들어도 괜찮다 사랑한다고 고백하면 없던 사랑도 생깁니다. 그래서 미운 사람에게는 좋은 점을 말해주고 칭찬하면 미움이 사랑으로 바뀌어 집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이미 부어 주셨고 그 사랑을 키우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믿음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믿음 소망 사랑 중에서 사랑이 제일입니다. 마음이 차갑고 냉정하고 긍휼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요한1서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은 고백을 먹고 자랍니다. 식어진 첫사랑을 다시 회복하려면 나는 이전보다 주를 더 사랑합니다. 고백합시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이른 새벽에 안개가 자욱한 갈릴리 바다를 찾아가서 주님을 세 번 부인한 시몬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 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고 세 번 물으셨습니다. 시몬은 주님의 얼굴을 쳐다볼 용기가 없지만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고백함으로 주님과 관계가 다시 회복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첫 사랑이 식어진 분은 다윗처럼 나의 힘이 되신 주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하루 몇 번씩 고백하십시오. 아침에 눈을 뜨면 고백하고 잠자기 전에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십시오, 사랑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온 세상의 사랑을 다 담을 만큼 크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해도 그분은 여전이 우리를 사랑합니다.

 

 

셋째 사랑의 말씀을 실천하기.

[요한계시록 1:3]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요한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하는 자라고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면 그 사랑이 이웃에게 흘러갑니다. 이웃은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입니다.

 

[요한1서 4: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주님은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즐거워하는 자와 즐거워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가난한 이들을 섬길 때 그들은 우리의 섬김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그래서 이웃이 성공하고 즐거워하면 함께 즐거워하고 축복해야 합니다.

당신이 이웃을 섬기면 그들은 당신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고 다른 지체를 섬기고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싶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심을 보여 주십시오,

 

[시편 34:8]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지극히 작은 소자에게 사랑을 베푼 것은 곧 주님에게 한 것입니다. 사랑보다 더 성스러운 계명이 없습니다. 방언도 예언도 아무리 좋은 은사와 사역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괭가리처럼 아무것도 아닙니다.

 

[고린도 전서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불길보다 죽음보다 강합니다. 사랑 안에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역은 사랑으로 해야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고전16;14] [갈5;6] 사랑에는 자유와 구속이 있습니다. 자유는 내 마음대로 할 권리지만 구속은 내 자유를 제한하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지배하면 세상적인 쾌락을 절제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면 세상과 멀어집니다.

 

십자가의 성 요한은 “하루가 저물 때 우리는 사랑을 기준으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루를 돌아볼 때 내가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내가 그것을 어떻게 했느냐다. 하늘의 심판에서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마치 수많은 범죄자처럼 간단히 처리가 될 것이라 ”했습니다 . 사랑이 있는 곳은 천국입니다. 그래서 가정도 교회도 사역도 사랑으로 가득해야 합니다. 천국은 사랑으로 행한 사람이 들어갑니다. 예수를 보지 못했지만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이 천국 백성입니다.

 

오늘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자문해 보십시오. 오늘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았는가“ 몇 번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했는가? 나의 행동은 사랑으로 한 것인가? 나의 말과 진리에는 사랑이 있었던가, 내 눈빛에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났는가? 내가 내린 그 결정은 사랑으로 한 것인가? 이 물음에 즉시 예스라 한다면 당신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당신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글쓴이; 목동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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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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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22.08.16 귀한 신앙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2.08.16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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