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4장 7절 ~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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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一麥.) 작성시간 24.05.02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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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2 💖무지개는 잡을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젊음은 붙들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인연은 깨지기 쉬운것이기에 더 귀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작성시간 24.05.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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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바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2 💖무지개는 잡을수 없기에 더 신비롭고 꽃은 피었다 시들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젊음은 붙들수 없기에 더 소중하고 인연은 깨지기 쉬운것이기에 더 귀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