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배참석과 봉사는 특심을 부리므로 누가봐도 성도이나
이들의 열심은 십자가에 대한 감격이 아닌 마음의 평안과 이생에서의 복받기에서 비롯되었다
2. 수십년 교회를 다녀도 인성에 변화가 없고 육의 기질이 그대로 남아있다
3. 만나면 주님 얘기보다는 이생의 자랑에 열을 올린다
4. 목회자나 사람의 이목에 엄청 예민하다 그래서 사람에 따라 믿음도 들쑥날쑥한다
5. 일주일내내 불신자처럼 살다가 주일하루 예배당간다
불신자들과 다른 하나가 있다면 주일날 교회에 간다는 것뿐이다
6. 부하고 좋은집에서 살며 등따습고 배부르지만
그 으리으리한 집에 십자가상이나 말씀문패 하나 걸려있지 않을 정도로
그리스도의 향기는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는다
7. 영혼구원 받지못한 부자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보다 시기질투심이 먼저 올라온다
8. 성경보다 세상 드라마가 더 재미있고 성경책은 괴로울때 가끔씩 뒤적여보는 심리책이다
9. 남들로부터 신앙이 좋다는 말을 들으려고 애쓴다
내 신앙이 좋다는것을 드러내려는 사람일수록 가짜일 확률이 높다
10, 교회 열심히 출석하고 봉사하면 천국간다는 철썩같은 믿음에 누가 제동이라도 걸면
그와는 철천지 원수가 된다
나이롱 신자 특징은
믿음도 인정하고 교회도 나가며 열심히 봉사도 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전혀 불신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은 가라지와 알곡이 공존함을 허락하십니다
둘다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마태복음 13장 30절 말씀)
참조글: https://cafe.daum.net/arro75/W9ha/12
쥴리: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 cafe.daum.net/arro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