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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매일묵상(4719호)(히브리편)박희엽

작성자박희엽|작성시간26.06.07|조회수28 목록 댓글 8

매일묵상(4719호)(히브리편)박희엽

 

9:18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앞 절에서 유언은 유언한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함을 말씀하였습니다.

본문은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라고 선포하시며

언약의 성취에는 반드시 생명의 희생이 필연적임을 강조합니다.

 

옛 언약 아래서도 짐승의 피를 뿌려 거룩하게 구별했듯이 새 언약 시대에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의 영원한 효력이 완벽하게 확정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세워진 언약이

생명의 피로 맺어진 절대적 계약임을 영적으로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거기서 사도가 강조하는 것은 피 흘림을 통해

언약을 체결하시는 하나님의 법질서와 죄 사함의 은성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땅에서 율법을 지키겠다고 맹세하더라도

피 흘림의 대속이 없이는 결코 죄의 정죄와 사망에서 스스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첫 언약 당시 흘려진 짐승의 피가 오히려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될 십자가 보혈의 완전한 효력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죽음을 통하여 언약을

완성하신 중보자의 은혜를 힘입을 때 참된 구원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이 모든 대비는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이

영계에서 얼마나 절대적인지를 드러내기 위한 말씀입니다.

그는 십자가에서 첫 언약의 모형을 끝내시고 피로써

하나님의 의를 만족시키셨기 때문에 참된 언약의 주체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율법적 행위라는 옥에 갇히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의 새 피를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참된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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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시온산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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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박희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샬롬!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6.06.07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그리고 내가 베푼 작은 친절과 포근한 사랑 때문에,,,,,,,
    오늘은 나로 인해 당신이 행복하고 당신으로 인해 내가 행복하게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서 웃음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희망찬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희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샬롬!
    늘 고맙습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박희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샬롬!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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