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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글]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작성자그리스도인.|작성시간09.01.11|조회수349 목록 댓글 2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롬5:1)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되는 이 진리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인에게 간직되고 있는 이 말씀의 진리,

 

그러면 믿음이 어떻게 나를 의에 이르게 하였으며 또한 지금 세상 인들에게 죄가 무엇인가?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16:9.막16:16)


 믿지 않는 것이 죄라 하시고 믿는 자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보시는 죄와 의는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지 아니 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디도1:15)


 우리의 견지로 살필 때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도 선행을 하며 바른 양심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많은데

 

왜 하나님은 깨끗한 것이 그들에게 없다고 하시는가?

 

그러면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다른 점이 무엇일까요?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말씀은 믿는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인정받았다고 증거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나를 의롭다 하시는 빙거가 무엇인가?


 안식일을 성수하며 십일조를 성수한 나의 공로를 보시고 의롭다 하시는가?

 

나의 선한 행위와 좋은 성품을 보시고 의롭다 하시는가?


 말씀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하고 증거 합니다. (롬3:27)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인정받고 있는 나의 의, 믿음에 의해서 나를 의롭게 하는 빙거가 무엇인가?


 하나님이 판단하시는 의와 죄는 믿음과 믿지 않는 이것으로서

 

믿는 자를 의롭게 하는 정체는 무엇이며 믿지 않는 자는 죄가 되는 정체는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 말씀에 나의 죽음이 있고 나의 생명이 있습니다.

 

나는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나의 생명으로 내 안에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분이 나의 생명, 나의 의입니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다른 점은,

 

믿는 자는 그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고 믿지 않는 자는 그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가 없습니다.

 

생명과 의의 정체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믿음은 그 마음에 하나님을 두게 하는 것으로서

 

아브라함의 마음에는 하나님이 있었고 다윗의 그 마음에도 하나님이 있었으며

 

다니엘의 마음에도 하나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마음을 의롭다 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갈3:6) 


 거장 골리앗을 향하여 창도 없이 물매 돌을 가지고 나아가는 다윗의 마음에는 누가 있었습니까?


다윗은 남의 아내를 빼앗고 그 남편을 죽인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자 이었지만

 

이러한 그가 하나님께 버림을 당하지 않는 것도

 

그 마음에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생명은 내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서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를 보시고 생명으로 인정하고 있으며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시고 의롭다 하시는 이것입니다.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일5:11,12.고후13:5)

 


 일한 것도 없고 경건치도 않는 자가 그 믿음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 진리,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할지라도 의롭다 하심을 받게 하는 이 믿음의 진리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상관하시며 나를 보신다면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일을 아니 할지라도 경건치도 않는 자를 의롭다 하실 리 만무합니다.

 

십자가 이전에는 이러한 말씀이 있을 수가 없지만 십자가 이후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롬4:7-8)


 우리의 죄를 가리워 주며 하나님 앞에 나의 존재를 가리워 주는 그것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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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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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ove is | 작성시간 15.06.27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18.10.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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