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병(암)의신약 예덕나무






예덕나무 큰 모습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위암 환자들이 매우 많은 편인데 예덕나무 껍질은 오동나무와같고 잎모양은 노나무와 닮았고 조금작으며 재질은 오동나무처럼 부드럽고 가볍다.
우리나라에는 계룡산 일대에 많앗는데 해방이후 남획되어 거의찿기 어려운 실정이다. 지금은 남해안 일부와 제주도에 조금
남아 있을뿐이다. 가히 위암을 치료하는데는 이나무를 따를것이 없다. 위암치료에 신약이라 할수있다. 우리나라 위암 환자의 대부분은 예덕나무로 완치 될수있다.
예덕나무의 분포는 우리나라 계룡산 부근과 그이남 중국 남동부 해안지대 일본에 있으나 그중에 약효는 우리나라 것이 월등해서 수십내지 수백배의 약효를 가진다. 강력한 해독작용과 소염진통의 효능이 있으며 각종 종창을 치유하고 관절염 통풍 류머티즘 신경통 신장염 방광염 기관지염 인후염을 다스린다. 가히 제반난치병에 두루쓰이는 약의 제왕이라 할수있다. 일부사람들이 예덕나무의 가치를 잘모르고 산청목을 예덕나무보다 좋다 하는데 이는 무지의 소산이다. 일체 암종에 강한 항암 효과가 있고 해독 소염 진통 이수 이뇨등 골고루 강한약효를 가지는 약재는 예덕나무가 유일하다. 산청목은 백혈병에 효험이 거의없지만 예덕나무는 백혈병에도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몆가지 약재를 조합하면 백혈병도 치유 할수있는데 예덕나무는 필수 약재인 것이다. 오뉴월 여름날에 몸에 큰 상처가 나거나 다쳣을때 예덕나무 잎사귀를 짓찢어 바르면 덧남이 없이 상처가 낫는다. 위장이 약해서 잘 체하거나 속이 거북하고 위궤양이 있거나 위경련을 일으키거나 위 허약에 예덕나무는 신비한 약효를 발휘한다. 신부전을 치료하고 췌장암에 쓸수있는 몆 안되는 약재이기도 하다.
예덕나무는 위암 치료에 신약이라 할만큼 뛰어난 약재이며 약명은 야오동 이라한다. 강력한 해독작용과 진통 소염 거악 생신작용이 있으며 모든종류의 암에 대해서도 강한 항암효과가 있으며 위궤양 류머티즘 관절염 신장염 신우염 신부전 등을 치료한다는 대부분의 위암 환자를 완치시킬수 있는 성약인 것이다. 예덕나무는 중국 동남부 우리나라계룡산 이남지역 일본에 분포하는데 그중에 우리나라 것이 약효가 20~200배 더 강하다. 계룡산 일대에 많이 자생 하였는데 해방 이후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게 남획되어 지금은 그곳에는 거의 찿을수없고 남해안 일부와 제주도에 조금씩 분포 하고있다. 예덕나무의모습은 잎은 개오동나무와 닮앗으나 조금작고 껍질은 오동나무와 비슷하며 재질은 매우 부드럽고 가볍다.
예덕나무의진실
예덕나무는 약명으로 야오동 이라하며 잎은 개오동나무와 비슷하고 껍질은 오동나무와 닮았고 재질은 부드럽고 가볍다. 강력한 해독작용과 진통 소염작용이 있으며 몸에 상처가낫을때 잎을비벼 발라주면 덧 나지않고 쉽게 나으며 위암치료에 성약이자 신약이다. 대부분의 위암환자들은 예덕나무를 복용하면 완치 될수있으며 그밖에도 모든종류의 암종에 강력한 항암 효과가있다. 뒤어난 이뇨촉진효과와 온중 화위의 효능 이있어 위장병 환자들에게 매우 좋은 약재이다. 우리나라 중국동남부 일본에 자라는데 그중 우리나라것이 약효가 수십배 더강하다. 주로 계룡산 이남에서자랏는데 해방이후 남획하여 거의멸종되고 지금은 제주도 남서해안 일부에서 겨우명맥을이어 가고있다. 너무나 귀중한 약재이니 잘보전하여 국민건강에 이용하고 후세에 물려줄유산으로 잘 보호해야한다. 위암에는 1일40g을 푹달여서 분복하며 간암에는 1일40g에 참벌나무40g 유근피20g을달여 분복하고 그밖에 병 위장 간염 류머티스 기관지 신장의 제병에 두루쓴다. 백혈병에 쓸때에는 가지 껍질 잎 각30g씩 하고 참벌나무와 유근피 칠피를 혼용 하는데 혈관주사를 맞는사람은 칠피를 제외하고씀 대용(칠피)제비꽃20g 을쓸수있다. 관절염 통풍 류머티즘에는 예덕나무40g에 남사등20g 취오동30g 개다래20g 삼찬풍20g 유근피20g을 하루 분으로쓴다 갖가지 제병 난치병등에 두루쓰는데 일반질환에는 남용하면 안된다. 귀한약재는 난치병을 다스릴때만 적량을 쓰야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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