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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두리오 작성시간15.05.06 그렇습니다
나 역시 경비로 있어 24시간 근무라 한달에 두번 주일 성수를 지키고 두번 수요예배 또 하루걸러 출근전 새벽기도를 하는데 남전도회 참여도 눈치가 보입니다 중요행사에 참석을 못하기 때문이지요 그래도 주님이 항상 같이해 주시고 또 이렇게 카페에서 좋은 말씀 접하니 별 문제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환경 탓을 하지말고 최선을 다해 주님을 섬긴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교회를 떠나면 주님이 오 불쌍한 것 하고 위로해주실까요
특히 세월호 가족이 떠났다하니 유감이군요 분명한 것은 내가 세상 주인공이 아니고 주님이 주인이라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