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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의 아바타를 버리라

작성자초산나|작성시간19.04.22|조회수45 목록 댓글 6

 

 

 

 

 

 

 

 

 

 

 

이 글은 jesus Networks의 신앙고백일 뿐 아니라 온 세상사람들이 믿어야 할 구원의 도리는 "예수님 만이 유일한 구세주"이심을 천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마리아가 공동 구세주라는 주장이 있는가 하면 뉴에이지, 세계정부, 종교다원주의, 일루미나티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탄의 주장이 우리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침투되어있을 뿐 아니라 교회 안에도 버젓이 도사리고 있어 천진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부활절이 무엇인가? 오직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부활을 찬양할 뿐 아니라 [성경대로]가 아닌 잘못된 교리나 주장을 뜯어고치는 개혁의 절기일 것이다.

 

우상숭배의 아바타(Avatar)

 

미래의 가상적 공상 이야기를 소재로 하여 2009년에 나왔던 영화 아바타(Avatar)는 우주에 있는 신비로운 행성 판도라(Pandora)에서의 활동을 배경으로 한다. 공기 중의 독소로 인간이 직접 활동할 수 없으므로 그곳 원주민 나비(Na'vi)의 DNA와 인간의 DNA를 조합하여 하이브리드(hybrid) 인공육체를 만들었는데 그 하이브리드 인간(human/Na'vi)을 아바타(Avatar)라고 불렀다. 아바타(avatar)는 우리 말로 "화신(化身)" 이란 뜻이며, 추상적 특질을 구체화 하고, 비인간(non-personal)을 인간화(personification) 하는 것을 말한다.

 

아바타 이름은 독특하고 자신의 I.D.를 나타내는 고유물이므로 단어의 첫자를 대문자로 하고 있다(capitalize the first letter).

예를 들면, Moonbeam(달빛), TreeSong(목송), Blackmountain(흑산) . . . 즉 그 단어를 고유명사(proper noun)화 한다.

 

TreeSong(목송)은 그 단어의 뜻으로 볼 때 비인격체(non-personal)인 물질(thing)에 불과하다.  하지만 비인격체(non-personal)인 그것을 한 인격체(person)를 대리하기 위하여 인간화(personification) 시킬때는 그 이름의 첫자를 대문자로 시작 하여 고유명사로 바꾼다.

 

 자고(自古)로 인류 역사 이래 이방 종교샤마니즘의 모든 우상숭배 대상이 모두 그처럼 아바타(Avatar)로 인간화(personification) 되었다.

 

그래서 고대 신화들에 나오는 모든 신들(gods)의 이름은 첫 글자가 모두 대문자로 시작된다. 인간화(personalized) 된 고목나무에 제사상을 차려놓으며, 돌로 만든 부처에게 입을 열어 복을 달라고 빈다. 그 물체를 하나의 인격체(person)로 보기 때문이다. 아바타(Avatar) 화(化) 하는 이런 행위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우상숭배인 것이다.

 

마리아(Mary) 숭배의 아바타(Avatar)

 

보통명사를 고유명사(proper noun)로 바꾸어 숭배의 대상으로 삼은 예를 로마 가톨릭 안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카톨릭은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Mary)를 우상화 하여 섬기려고 일찍 아바타 작업을 시작하였다.

 

그들은 마리아가 태어날 때부터 죄성(罪性)이 전혀 없는 무죄상태로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이유도 죄 없는 마리아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부활 승천하였고, 천상에서도 하나님의 어머니이므로 천상모후(The Queen of Heaven, 하늘황후)였으며, 예수님과 함께 공동 구세주(co-Redeemer)라 하여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께로(AD JESUM PER MRIAM)라는 슬로건을 내 걸면서 마리아에게 기도하고, 마리아를 경배하며 우상화 한다.

 

로마 카톨릭이 마리아(Mary)를 우상화 하려면 반드시 그녀를 특별 존재로 격상시켜야 했다. 그리고 그녀가 숭배의 대상이 되려면 첫째 그녀가 무죄상태에서 태어난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해야 했다. 그래서 그들은 처녀의 몸에서 메시아가 탄생할 것을 예언한 이사야 선지자의 글에서 "처녀(virgin)" 라는 보통명사를 특수 고유명사인 "그 처녀(The Virgin)" 로 바꾸었다. 즉 경배의 대상이 되는 마리아의 특별 개인인증(personal brand) 으로 그렇게 아바타(Avatar)화 한 것이다. 그래서 "The Virgin" 은 마리아의 아바타(Avatar) 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시고자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죽게 하시고 부활하게 하셨는데 마리아가 공동구세주(co-Redeemer)라고??? 얼마나 한탄하실지. 그 마리아 십자가를 교회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는 철없고 분별없는 비복음적인 한국교회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루시퍼(Lucifer) 숭배에 관하여 살펴보겠다.

 

로마 가톨릭의 우상숭배 현상은 일찍이 천사들과 죽은 성인들 숭배, 마리아 숭배, 마리아와 죽은 성인에게 기도하는 것으로 이미 나타났으며, 라틴어 "루시퍼(lucifer)" 에 대한 숭배를 위해서도 그 단어를 아바타(Avatar)화 하여 첫자가 소문자로 시작하는 lucifer를 대문자로 고쳐서 Lucifer 로 변개시켰다.

 

바로 이사야 14:12의 "lucifer" 이다. 로마 가톨릭이 이처럼 보통명사(lucifer)를 고유명사(Lucifer)로 변개시킨 목적이 우상숭배라는 것을 오늘날 "루시퍼를 찬양합니다" 라고 노래하는 로마 가톨릭이 입증하고 있다.

 

로마 가톨릭은 lucifer를 Lucifer 로 변개한 후 더 이상 그 단어 자체 의미인 일반적 "샛별(daystar)" 로 보지 않고 인격체(Person)인 경배의 대상으로 보면서 "루시퍼" 와 대화를 나눈다.

 

이 Lucifer 라는 용어는 마리아(Mary)를 숭배하기 위하여 보통명사를 고유명사 "The Virgin" 으로 아바타(Avatar)하여 그녀의 유일한 Personal Brand로 만든 것과 동일한 방법의 용어 변개 이다.

 

성경은 "아침 하늘에서 빛을 발하는 발광체"를 "계명성, 새벽 별, 샛별" 등으로 표현하였다.

욥3:9 "그(욥이 태어난 날) 밤에 새벽 별들이 어두웠더라면 . . ."

욥38: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 하였었느니라"

사14: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새벽 별)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 ."

벧후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 ."

계2:28 "내가 또 그에게(이기는 자에게 ) 새벽 별을 주리라"

계22:16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 이라"

 

이상과 같이 성경에서 표현하는 [새벽 별]은 모두 은유(metaphor)적 비유이다. 바벨론 왕이나 예수님에 빗대어 묘사할 때의 의미로 [새벽 별] 이지, "샛별이 실제로(as fact) 바벨론 왕 이다." 이거나, 또는 "새벽 별이 실제로(as fact) 예수님이다" 라는 뜻이 아니다.

 

즉 은유(metaphor)는 사실화(as fact)가 될 수 없다. 어떤 분들은 계22:16에서 예수님을 새벽 별에 비유한 것을 가지고, 마치 "새벽 별=예수" 인 것처럼 주장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것은 은유를 사실화(as fact)하려는 잘못된 성경해석 이다.

 

헬라어 사본을 그대로 번역한 성경들은 계22:16의 예수님께 대한 비유를 은유(metaphor)로 보기 때문에 "새벽 별"을 사실화 하지 않고 은유 그대로 번역하였다. 그래서 영어 번역을 보면 그 단어를 고유명사로 하지 않고(대문자로 하지 않고), 보통명사로 표기하여 "the bright and morning star" 라고 하였다. 예수님께 대한 상징적 표현이지 예수님의 실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만일 그렇지 않고 "The Bright and Morning Star" 라고 한다면, 그것은 "새벽 별이 실제로(as fact) 예수님이다" 라고 "새벽 별=예수" 가 되게 하는 아바타(Avatar) 방식으로 "새벽 별" 을 인격화(personification) 하는 로마 가톨릭의 단어 변개방식이 되어버리고 만다.

 

만일 실제로 "새벽 별=예수" 라면, 우리들도 로마 가톨릭처럼 "새벽 별" 을 찬양하며 섬겨야 할 것이다. 은유를 비유적 표현으로 보지 않고 사실로 인정하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만일 성경의 은유(metaphor)들을 비유로 보지 않고 사실화(as fact) 하면, 다음과 같이 성경 해석에 오류가 발생한다.

 

계5:5 "유대 지파의 사자(Lion)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벧전5:8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Lion)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여기서 사자(lion)는 은유적 비유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 단어를 예수님께 적용하고 마귀에게도 적용하였다. 이 은유를 비유로 끝내지 않고, 사실화(as fact)한다면 "마귀=예수" 라는 오류가 발생한다.

 

요3:14 "모세가 광에서 뱀(serpent)을 든 것같이 인자(예수)도 들려야 하리니"

 

이 말씀은 민21:4-9의 내용인데, 장대에 매달은 놋 뱀을 보고 생명을 건지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받게 될 예표(豫表)로 기록된 것이기에 그 예언의 성취가 자신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뱀(serpent) 은 예수님께 대한 은유적 비유일 뿐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사실화(as fact)하면 "뱀=예수" 라는 오류가 발생한다.

 

성경의 각 은유들(metaphors)은 그 단어(word)가 같을지라도 비유하는 실체가 아주 다양하다. 그래서 동일한 단어 사자(Lion) 를 가지고, 마귀에게 비유로 적용할 때가 있는가 하면, 동시에 예수님께도 비유로 적용할 때가 있다. 그와 같이 성경에서는 새벽 별(daystar, or morning star)을 다른 실체들의 상징으로도 비유하였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은유적 비유를 사실화(as fact) 해서도 안되지만, 더욱 인간과 상호반응(interaction)하는 인격체(person)로 변신시켜 아바타(Avatar)화 해서도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상숭배의 첫 단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로마 가톨릭은 은유적 라틴어 "루시퍼(샛별)" 를 사실화 하고, 그 보통명사를 고유명사로 하여 하나의 인격체(person)로 변개하였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그 "루시퍼(Lucifer)" 를 경배하며 찬양한다.

 

로마 카톨릭의 예수회(Jesuit)에서 사제로 임직 받고 교황청 직속 성경 연구기구(Vatican' Pontifical Biblolical Institue)에서 교수로 있던 Dr. Malachi Martin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여 카톨릭이 루시퍼 경배하는 것을 공식 인정하였다.

 

"Yes, it's true. Lucifer is enthroned in the Catholic Church" (Texe Marrs )

(네, 루시퍼가 카톨릭 안에서 경배의 대상이 된 것은 사실 입니다)

 

그의 저서, "Windswept House: A Vatican Novel" (Broadway Books, NY, 1996 ) 에서 그는 "The Enthronement of the Fallen Archangel Lucifer was effected within the Roman Catholic Citadel on June 29, 1963"

(타락한 천사장 루시퍼의 즉위가 (경배의 대상이) 1963년 6월 29일 로마 카톨릭의 아성에서 유효하게 되었다....) 라고 하여 로마 카톨릭이 "루시퍼" 의 라틴어 lucifer 를 Lucifer (인격체, 고유명사)로 아바타(Avatar)한 목적이 무엇 이었는가를 그들 스스로 밝혔다.

 

그리고 교황 바오로 6세는 1976년 카톨릭 내에서 큰 파문을 불러일으킨 적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언급했기 때문이었다.

 

"The smoke of Satan has entered the very sanctuary of St. Peter's Cathedral" ( Fourwinds10.com ) (사탄의 연기가 바로 피터 성당에 스며들었다)

 

종교 통합에 의한 세계 단일교회를 향하여 선두에서 지휘하고 있는 로마 가톨릭은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 오래 전부터 작업한 것이 바로 이사야14:12의 "루시퍼"였다.

 

처음에는 그 "루시퍼는 사탄이다" 라는 개념을 대문자로 변개하여  인격화된(personalized) 고유명사 단어 Lucifer 로 바꿨다. 외경(Apocrypha), 구약의 위전(Pseudepigrapha), 기독교 이전 신화들(pre-Christian myths)에서 그런 내용일 발견 되었다. 

그런 후 로마 카톨릭이 자신들의 성경에서 라틴어 "루시퍼" 를 lucifer 에서 Lucifer 로 변개한 후 1,000 년 이상 온 세상에 퍼뜨렸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을 세뇌시킨 것이다. 이제는 그 다음 단계인 적그리스도의 길을 여는 것이다.

 

2013년 로마 교황 프란시스(Francis)가 부활절 미사에서 루시퍼를 찬양했다.

 

"Flammas eius Lucifer matutinus inveniat: (Flaming Lucifer finds Mankind, I say:)

불꽃 같은 루시퍼, 인류 눈에 띄네, 내가 응답하리:

ille, inquam, Lucifer, qui nescit occasum (Oh Lucifer who will never be defeated,)

오, 결코 패하지 않을 루시퍼여,

Christus Filius tuus, (Christ your son)

당신의 아들, 그리스도는

qui, regressus ab inferis, humano generi serenus illuxit, (who came back from the grave, shed his peaceful light)

무덤에서 나와, 평화의 빛 비추고,

et vivit et regnat in saecula saeeulorum." (and is alive and reigns in the world without end.)

살아서 끝 없이 세상에서 통치하시리

 

 

로마 교황이 노래한 루시퍼 찬양의 특징은 "루시퍼는 사탄이다" 라는 오랜 세월의 개념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것인데, 이것은 로마 가톨릭이 적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는 본격적 단계로 들어서려고 뜸들이는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로마 카톨릭의 "The Lucifer" 라는 아바타(Avatar) 안에는 "사탄" 과 "그리스도" 가 함께 공존한다. 교황의 루시퍼 찬양에서 보여지듯이 "사탄=루시퍼" 가 "루시퍼=그리스도" 와 오버랩 된다. 그 오버랩 된 것을 설명하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는 루시퍼의 아들이다" 라는 것이다.

 

결국 로마 가톨릭에서 말하는 "그리스도" 는 "사탄의 아들" 이므로 자연히 그는 "적그리스도" 이며, 적그리스도 즉 루시퍼가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는 것을 로마 가톨릭이 공공연하게 공포하고 있는 셈이다.

 

오늘은 부활절(Easter)이라기보다 부활주일(Resurrection Sunday)이다.

누가 부활 하셨는가? 

오직 유일한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이다.

구세주는 오직 한 분이시다. 적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둔갑시켜 우리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획책하는 사탄의 흉계를 물리쳐야 한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로마서 12:2

 

십계명 중에서....

 

1.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 유일신(唯一神)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3.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장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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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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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자로니 | 작성시간 19.04.23 좁은 길로 가는 것이 쉽지 않은 여정이네요..
  • 작성자나는 누굴까 | 작성시간 19.04.26 지금은 대부분의 교회가 십자가로 **하지요 우리 교회도 무슨 선서를 하듯이 자기가 은혜가 되더다고 사도신경을 외울 때는 꼭 오른손을 들고 하라고 하지요(참고로 저는 안합니다 성수주일도 제대로 지키지 않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교훈으로 들리기에......... 성수주일과 새벽기도회는 자부 빠지면서 (기도의 불씨를 끄면서) 처음에는 기도의 용사 300명 하다가 자기가 빠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그런 말을 안하지요......
  • 작성자요게벳~! | 작성시간 19.10.23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beliveyel | 작성시간 20.12.23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love is | 작성시간 21.11.08 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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