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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복의 통로

작성자(일맥)|작성시간14.03.06|조회수279 목록 댓글 9

어느 권사님이 병원에 입원하여 목사님이 심방을 갔습니다.

병원에 가 보니 경제적으로 풍족한 분이 특실이 아닌 일반 병실에 입원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아니, 권사님! 특실에 계셔도 될 형편인데 왜 사서 고생하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권사님은 '아니예요. 제가 왜 병이 들었는지 기도해 보니,

하나님께서 '너는 복과 은혜를 받았지만 전도하지 않았구나' 라고 깨닫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누워서라도 전도하기 위해서 일반 병실에 입원했지요'.

 

일반 병실에 있으면 여러 사람과 이야기하며 전도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권사님은 하나님 앞에 전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병원에서라도 전도하며 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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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ove is | 작성시간 16.06.12 좋은 교훈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18.08.06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요게벳~! | 작성시간 19.12.13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beliveyel | 작성시간 20.10.20 귀중한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estherkim | 작성시간 22.07.2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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