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권사님이 병원에 입원하여 목사님이 심방을 갔습니다.
병원에 가 보니 경제적으로 풍족한 분이 특실이 아닌 일반 병실에 입원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아니, 권사님! 특실에 계셔도 될 형편인데 왜 사서 고생하십니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권사님은 '아니예요. 제가 왜 병이 들었는지 기도해 보니,
하나님께서 '너는 복과 은혜를 받았지만 전도하지 않았구나' 라고 깨닫게 해주셨어요.
그래서 누워서라도 전도하기 위해서 일반 병실에 입원했지요'.
일반 병실에 있으면 여러 사람과 이야기하며 전도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권사님은 하나님 앞에 전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고 병원에서라도 전도하며 복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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