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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린 소녀의 한마디

작성자羊角 진범석|작성시간23.03.02|조회수65 목록 댓글 4

 

 

♱ 어린 소녀의 한마디 ♱

……………………………

 

한 어린 소녀가 공원에서 비둘기에게

빵을 뜯어서 던져주고 있었다.

 

언제나 세계평화만 생각하는

아저씨 하나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진지하게 말했다.

 

“얘야, 지금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란다.

그런데, 너는 사람들도 못 먹는

빵을 새한테 던져주고 있구나.”

 

소녀는 아저씨보다 몇 배나

더 진지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저씨! 저는 그렇게 먼 데까지는

빵 못 던지는데요.”

 

시급하게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을 돕는 것은 잘하는 일이다.

 

(야고보서 2:15-16)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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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3.03.02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별일 없이 사는게 큰 행복입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 순탄한 시간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23.03.02 좋은 신앙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3.03.02 감사합니다.
  • 작성자러브앤프리 | 작성시간 23.03.04 의미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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