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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설교원문]사면장을 거부한 조지 윌슨

작성자kangjong|작성시간09.09.11|조회수311 목록 댓글 6

1892년 미국의 "조지 윌슨"이라는 한 남자가

우체국에서 강도 행각을 벌이다 강도와 살인죄로 체포되었다.

그는 재판에서 유죄가 입증되어 결국은 교수형의 언도를 받았다.

 

그러자 주위 친구들이 그를 위해 歎願(탄원=간절한 소원)에 나섰다.

다행이 미국의 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미국7대 대통령)으로 부터

赦免狀(사면장=죄를 면해주는 문서)장을 얻어 냈다.

 

하지만 자신이 사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한 "조지 윌슨"은

죽겠다고 고집 하면서 사면을 거부했다.

 

그러자 담당 보안관은 심각한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공식적으로 사면을 받았는데 죄인이 거부 한다고

보안관이 사형을 집행 할수도 없지 않는가요...!?

 

그래서 이 사건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담당 보완관은

"앤드류 잭슨"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당혹스럽기는 대통령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이 사건을 미 연방 법원으로 넘기게 되었다.

그러자 대 법원장 "존 마샬"은 다음과 같이 최종판결을 선언한다.

 

"사면은 한장의 종이일 뿐이며

그 종이의 가치는 전적으로 관계된 사람의 수락여부에 달려 있다.

사형선고를 받은 자가 거절하는 것은 전례가 드물지만...

거절 했다면 그것은 결코 사면이 아니다".

그래서 "조지 윌슨"은 교수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만다.

 

인간은 한계 상항에 지배를 받는다.

속언에 3일 굶어서 남의 담장  안넘는 자 없다는 말이 있다.

배 고픔을 견디기 어렵다는 뜻이리라 여겨 집니다.

 

뿐만 아니다.

인간의 욕망은 한이 없다.

욕망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인간 영혼의 욕망은 영원한 것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 때문이다(전3:10~11)

 

어디까지가 선이며 어디까지가 악인가 하는 것은

나라와 지역마다 법과 규정이 다를 수 있다.

어떤 나라에는 먹을 것 부족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미개한 나라에서는 인육도 먹는다 한다.

 

어떤 나라에서는 모든 동식물은 먹을 수 있다 해서 무엇이든 먹는다.

어떤 나라에서는 개고기는 먹어서 않된다 한다.

어떤 나라에는 사형 제도중에 참수형이나 교수형이나,

한팔  범죄하면 잘라 버린다.

한눈 범죄하면 빼어버리라 합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해서 그대로 한다.

 

이렇게 인간이 세운 제도도 지역마다 다르다.

어느 나라에서는 악이 선이고,  어느나라에서는 악이 선이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나라에서는 양심을 기초로 삼고,

어떤 나라에서는 전통과 풍습을 중시한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법을 제정하셨다.

양심의 법이나 전통의 법을 초월하는 법을 제정 하셨다.

때로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다.

 

그 법은 예수 그리스도가 법이다.

그 분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신다.

그 분만 의로우시고 그 분만이 빛이시고

 

그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는 결단코 아버지께로 갈수 없다고 단정을 하신다.

여기에서 아버지라 함은 창조의 조물주 되시는 하나님을 말한다.

이런 사실은 성령을 통하여 깨달아 지고 믿어진다.

 

그 분은 모든 사람을 죄인으로 정죄 하셨다.

죄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는 것이다.

 

창세기에 최초의 인간 아담을 만드신 이유는,

둘째사람 예수님을 이야기 하기 위하여 창조하신 것이다.

 

인간 최초의 첫 사람 아담은 오실자의 表象(표상=a symbol=상징)이라 하셨다.

오실 자는 둘째 사람 인류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롬5:14)

 

첫 사람 아담은 산(헬라어로-프쉬케=육을 가진 몸을 의미) 영이고,

    둘째 사람 아담(예수님)은 살려주는 영(부활의 생명을 의미)이다.

첫 사람 아담은 肉(육=몸)에 속한 자요,

    둘째 사람 아담은 신령에 속한 자다.

먼저(첫사람)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이 있는 자요,

그 다음(둘째 사람 예수)은 신령에 속한 자다.

첫사람 아담은 흙에 속한 자요,

둘째 사람 아담(예수)은 하늘에 속한 자다.(고전15:45~49)

 

그 분이 정하신 義(의=하나님의 거룩성,정의)의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寶血=보혈=보배로운 피)을 통하여

모든 불안의 요소인 죄와 허물들이 용서를 받고 깨끗해 진다는 사실을 믿으라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거룩한 길이라는 기준이다.

그것이 독선이라 해도 어쩔수 없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사실 앞에

어느 누구도 부인 할수도 자유 할수도 없기 때문이다.

 

선,악과의 법을 어긴 것이 죄라는 법을 제정하신 것이다.(창2:9_17)

선은 하나님이고, 악은 사탄이라는 것이다(창3:1_24)

 

한문에 罪(죄)라는 의미는 4가지 아닌것이 죄라는 뜻이다...곧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이니 "不信"(불신=믿지 않는 것)이 죄요(요16:8)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불의"인데 "不義"(불의=옳지 못함)가 죄요.(요1서5:17)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不法"(불법=범법자)이 죄요(요1서3:4)

선을 알고도 행치 않는 것이 죄라 했으니 "不善"(불선-착하지 못함)이 죄다(약4:17)

 

모든 성경이 온 인류를 죄아래 가두어 놓았다고 하셨으니(갈2:22)

어느 누가 죄인이 아니라고 자신 할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죄를 지은 모든 사람을 사형에 해당 된다 판정 하십니다(롬1:2~32)

또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 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자유의지 대로 버려 두심)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살인, 분쟁,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 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 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하는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그 외에도 이간질, 거짓말, 우상숭배등...

 

이같은 일을 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 된다고 하나님이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롬1:28~32)

 

온 인류가 사형에 해당 되는 죄를 범하였기에

사망의 종노릇을 하게 된것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은 모든 죄에서 해방을 주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입어시고 이땅에 오사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행16:31)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행4:12) 하시면서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恩謝(은사=값 없이 베푸신 선물)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23)하셨읍니다.

 

어리석은 "조지 윌슨" 처럼 사면장을 거부 하시겠읍니까...!?

예수님은 지금도 목마른 자에게 사면의 생명수를 제시 하십니다.

 

값없이 돈 없이 와서 생명수를 마시라 하십니다.

내가 문 밖에서 문을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하십니다.(계시록3:20)

 

누가 죄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자격을 가졌나요...!?

사람아 선한 것이 무엇이냐..!?

公義(공의 바르고 깨끗함)를 행하고 仁慈(인자=어질고 자비로움)를 사랑하고

謙遜(겸손=낮아져 섬기는 자세)히 하여

하나님과 동행 하는 것이 아니냐...!(미6:8) 하십니다.

 

주 예수를 믿으세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아들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게 됩니다(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천국 백성으로 의롭고 떠뜻하게 살수 있읍니다.

절망이 소망으로 바꿔집니다.

근심이 기쁨으로 전환 됩니다.

한숨과 탄식이 소망과 자신감으로 빠꿔 집니다.

 

그것은 전능하신 예수님이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어두움을 광명한 빛의 길로 열어주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눈에 눈물을 씻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답답한 일이 있읍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닫힌 문도 에바다(열리다)의 역사로 열립니다.

옥에 같힌 베드로가 온 교회의 기도로 옥문이 열림 같이 말입니다.

바울과 실라기 옥중에서도 기도하고 찬송 할 때

옥문이 열리고 사슬이 풀림 같이 고난도 이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가지 '나사로"를 깨우러 가자 예수님이 말씀 하십니다.

예수 믿으시고 평안을 얻으세요...꼭  믿으세요...얼마나 좋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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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15.11.06 사면(복음)을 거부하면... 감사합니다.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15.11.19 좋은 설교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장미화 | 작성시간 16.06.30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18.04.06 설교 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요게벳~! | 작성시간 22.02.21 설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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