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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랑(4) (고린도전서 13장 5~6절)

작성자백대영|작성시간26.06.08|조회수58 목록 댓글 5

고린도전서 13장 4~7절은 사랑의 본질과 행동에 관한 내용입니다.1) 파울은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의 정의를 여러 가지로 말하여 줍니다.

 

7) 사랑은 그 자신의 것을 찾지 아니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5절을 계속 보면, “자신의 것을 찾지 아니하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한국어 성경에는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라고 번역되었는데 이기적이지 아니하다는 것입니다.

이기적(利己的)”이라는 말은 자(自己) 익(利益)만 꾀하는 것인데, 사랑은 자기 이익만 꾀하지 아니합니다.

사랑은 이기적인 영(spirit)의 반대(opposite)입니다.2)

개 키우는 자들은 자기 개 때문에 그 이웃이 고통스러워도 무관심하니 다른 사람을 자기 개만도 못하게 생각하는 모두 다 이기주의자들입니다. 한국에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은지 모릅니다.

사람은 자기가 행복을 느끼는 대상을 추구함으로 자기를 사랑합니다. 그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3)

사랑의 정신은 자신의 어려움을 생각하는 데에만 머물지 않게 합니다. 이 정신은 다른 사람의 짐과 고통을 같이 감당하려는 마음을 줍니다.4)

사랑의 정신을 가진 사람은 자기 나라에 관하여서도 관심을 가집니다. 한국이 잘되기를 바라고 우리나라가 더 많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정치가들이 정직하면 받는 연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부수적으로 얻게 되는 엄청난 돈으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랑의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마음이 더욱 넓어진 사람입니다. 사랑의 정신은 공적인 권세를 가진 자들이 공공의 유익을 추구하게 하며 장관이나 행정관들, 공무원들답게 공공의 유익을 위하여 일하게 됩니다. 그들은 공적인 유익을 도모하려고 권세를 사용하기를 즐거워합니다.5)

좌파들은 5·18 유공자들을 만들어서 나라의 세금으로 돈을 타 먹는데 그 유공자들에 지급되는 보상금과 각종 지원금은 전액 비과세 처리되며, 세금이 일절 부과되지 아니하며 소득으로도 산정되지 아니합니다.6)

5·18이 폭동인데, 북한에서 간첩들이 내려와 폭동을 일으킨 것입니다. 뒤에서 북한군들이 총 쏴서 죽였는데, 계엄군이 죽였다고 거짓말합니다. 1980년 이후에 36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진실을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진실을 말하면 육군 포병 대령과 시스템공학 박사인 지만원 박사처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감옥에 갇힐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당시에 민간인 142명이 죽었는데 5·18 유공자는 총 4,673명입니다.7) 사망자 숫자의 30배가 넘는 자가 유공자(有功者)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대체 그들이 나라를 위한 무슨 공(功)을 있기에 유공자입니까? 시민들의 죽음은 안타까우나 그들이 나라에 공을 세우다가 죽었습니까?

세월호 사건 때에 죽은 학생들도 안타까우나 유공자는 아니잖습니까? 같은 논리로 사람의 생명이 희생된 것은 안타까우나 유공자는 아닙니다.

좌파는 광주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해 36년 동안 우려먹습니다. 진짜 유공자는 142명의 민간인이 아니라, 그 당시에 죽은 군인들입니다.

북한군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는데 학살자로 오명을 쓴 계엄군이야말로 5·18 진상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져서 실추된 명예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서울의 봄’에 황정민은 전두환 대통령을 양아치처럼 연기하였습니다. 하지만 군인정신으로 한국을 세운 전두환 대통령은 존경받아야 합니다.

군인 출신인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은 나라를 살린 자들이고, 반대로 ‘문민정부’라고 하는 김영삼이 대한민국을 말아먹은 사람입니다. 이기적인 좌파에 의한 잘못된 역사평가가 다시 평가될 필요가 있습니다.

참된 사랑이라면 다른 사람들의 유익함을 옹호하는 성질을 띱니다.8)사랑은 자신의 것을 찾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추구하지 아니합니다.

본문에 언급되고 있는 사랑은 자기만의 사랑을 초월한 사랑입니다.9)

사랑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향에서 그 진실성을 확증하게 됩니다.10) 하나님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율법의 요약입니다.

새로운 계명은 “너희도 서로를 사랑하라”라는 것입니다(요 13:34).11)

예수 크리스트께서 다시 받으려는 기대로 사랑하신 것이 아닙니다.12) 우리가 그에게 돌려줄 수 없어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인생의 목적이나 주인으로 삼지 아니하여야 합니다.13) 나를 위해서 살지 아니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믿는 자들을 불러 모아 믿음의 공동체를 만드셨습니다. 그것이 곧 “교회”입니다. 교회의 구성원들은 사랑으로 서로 연합합니다.

크리스트께서는 몸의 머리며, 크리스천들은 그 몸의 지체들입니다.14) 지체들끼리 사랑하여야지 다른 지체를 필요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배와 발”이라는 우화는 배가 몸의 생존에 중대한 것을 보여줍니다.15) 발이 늘 맛있는 것을 먹는 배가 싫다고 그러면 결국 발도 손해를 봅니다.

 

8) 사랑은 성나게 되지 아니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5절을 계속 보면, “성나게 함을 받지 아니하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요나는 선한 사람이었으나 주 하나님을 향하여 성내고 말았습니다.16)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네베에서 회개를 선포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니네베는 현대로 따지면 원수 나라의 서울, 중국의 북경 같은 곳입니다.

북경이 너무나 타락해서, 하나님께서 북경을 심판하셔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북경이 멸망하지 아니하고 회개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북경에 심판을 선포하라면서 요나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요나는 북경이 회개하고 용서받는 것을 원하지 아니한 것입니다.

이에 요나는 일본에 가는 배를 타고 일본으로 도망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쯤 가다가 바다에 큰바람이 불고 파도가 높이 치솟았습니다.

사람들은 누구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는지 제비를 뽑았습니다. 결과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배를 탔기 때문임이 밝혀집니다.

이에 그들이 그를 바다에 던지니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잔잔해집니다. 고래가 입을 벌리고 있었는데 바다에 떨어진 요나를 삼키고 말았습니다.

요나는 잘못을 회개하고 고래가 요나를 중국 앞바다에 토하게 됩니다. 그리고 요나는 북경을 두루 다니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선언하게 됩니다.

그리고 북경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데 그 나라는 더운 나라입니다. 더워서 죽을 지경이었는데, 박덩굴이 자라서 시원한 그늘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벌레가 그 박덩굴을 갉아먹고 시원한 그늘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을 향하고 성내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결점 때문에 영향을 받을 때 성내는 것도 부당합니다.17)

장점만 있지 않고 단점도 있는데, 그로 인해 성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결점도 있으나, 그를 자세히 보면 장점이 더 많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주제를 ‘자기 검증의 방식으로’ 적용하여야 할 것입니다.18)

어떤 사람들은 마음에 성냄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지 않습니까?19) 예배 시간에 목사의 설교를 들으면서도 그 설교 내용에 집중하지 않고는 어떡하면 예배 후에 며느리를 혼낼까에만 마음을 골몰하지 않았습니까?

어떡하면 예배 후에 받을 돈에 큰소리칠까에만 골몰하지 않았습니까? 그러한 마음으로 어떻게 찬송하였고 설교를 제대로 듣기는 들었습니까?

이런 마음으로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예배를 받지 아니하십니다. 우리는 형제에 화해하고 와서 우리의 예물을 가져와야 합니다(마 5:24).

부당한 분노가 안위를 얼마나 잘 깨뜨리는지 생각하여 보아야 합니다. 그러한 마음은 신앙의 의무들을 수행하지 못하게됩니다.20)

사람이 혈기를 부릴 때 얼굴색이 빨개지고 심장이 빨리 뜁니다. 그러면 온몸에 피가 뜨거워지게 되고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고는 합니다.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고지서 들고 와 성내는 것은 곧 사랑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동생이고 언니고 간에 그 금액 이하로만 사랑한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사랑은 성나게 되지 아니합니다.

 

9) 사랑은 나쁜 것을 간주하지 아니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5절 끝에 “나쁜 것을 간주하지 아니하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여기“간주하다”라고 번역한 단어(로기조마이)는 “생각하다”(reckon), “계산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는” 것이 나쁜 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인데 사람이 나에게 잘못한 것을 마음에다 계산하여 두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계산하였다가 언젠가 갚을 때 배로 갚아야지 그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처를 갚을 목적으로 잘못들을 계산하여 두는 것에 관한 심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계산하여 두지 아니하십니다. 사랑은 악을 악으로 갚으려고 기록하여 두지 아니하는 것입니다.21)

사랑은 비판적인 영(spirit)의 반대(opposite)입니다.22) 이 마음은 다른 사람의 상태를 검열하여 나쁘게 비판합니다.23)

이 마음은 사람들의 좋은 기질에 관하여서 지나치고 싶어 합니다.24) 그 사람의 좋은 점이 많이 있는데 그 좋은 점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좋은 점은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지나쳐버리고 나쁜 점만을 기억합니다. 사랑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소문을 내는 일에 앞서 사랑 없는 마음을 드러냅니다.25) 시편 15편 3절에 “그 혀로 비방하지 아니하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사람은 그 사랑하는 사람들을 나쁘게 평가하는 일을 매우 주저합니다. 그 반대로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들에 대해 나쁜 것만 보려고 합니다.26) 그러므로 나쁘게 평가하는 것은 사랑과 반대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을 계산하는 것은 ‘교만한 영(spirit)의 표현’입니다.27) 자기 자신은 볼 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의 결점은 너무 잘 보는 것입니다.

왜 그 형제 눈에 티끌을 보아도 자기 눈에 들보를 지각하지 못합니까? 어떻게 자기 형제에게 ‘너의 눈에 티끌을 꺼내게 하여라’라고 말합니까? 자기 눈에서 들보를 꺼낼 때 형제의 눈에서 티끌을 꺼냅니다(마 7:3~5).

사람이 다른 자를 판단하며 판단하는 것으로 스스로 유죄판결 내리니, 그 이유는 판단하는 그가 같은 일들을 실행하기 때문입니다(롬 2:1).28)

다른 사람들을 나쁘게 정죄하는 것은 자신을 정죄하는 것과 같습니다.29)

사람이 사는 때 자기 결점을 못 보고 다른 사람의 결점을 지적합니다. 내가 판단하는 그 똑같은 죄 아니면 그 이상의 죄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마 7:1). 우리가 판단함을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는 우리가 판단하는 바의 심판 안에 우리가 판단함을 받게 되고 우리가 측량하는 바의 분량으로 우리에 평가되겠기 때문입니다(마 7:2).

그분께 정죄 받지 않기 위해, 다른 이들을 정죄하지 않아야 합니다.30)

 

10) 사랑은 불의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6절에 “불의(不義)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나,”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불의”라는 한자어는 “의롭지 않음”, “옳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사랑은 옳지 아니한 것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재명이 정치를 어떻게 하든 나랑 무관이냐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재명이 불의를 행하면 그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의 불의로 얼마나 많은 백성이 고통을 당하는지 생각하여야 합니다. 자기는 정치에 관심 없다면서 넘어가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불의를 바라보는 때 그것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불의에 대해 그것 옳은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좌파가 5·18 폭동을 5·18 민주화운동이라고 이름 바꾸고 성역화할 때, 그러한 불의를 보고 그것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 참사랑입니다.

우리는 좋은 게 좋다며 대충 넘어가면서 사랑이라고 착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지만원 박사처럼 투옥되어도 잘못을 말할 수 있어야 사랑입니다.

오늘 본문에 불의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은 단순히 좋은 감정이 아니라 의지적인 행동과 관련되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의 마음 안에 있는 은혜는 성별을 실천하도록 유도합니다.31) 성별된 행실은 우리를 되삼의 목적입니다.32) 성별된 행실은 효과적인 부르심(Effectual Calling)의 목적입니다.33)

사랑은 단지 감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은 에로스의 사랑이고 좋은 감정이 있는 것을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은 아가페의 사랑이고 감정도 있고 행동이 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면서 행동이 없었으면, 우리는 다 지옥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자신의 외아들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행동 때문에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맨날 새벽에 교회 가서 예수님 사랑한다고 기도하고 집에 돌아온 후에 온종일 마음대로 사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에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의 계명들을 행동으로 지키면서 살아야 곧 그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우리가 우리의 서로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요 15:12).

사랑은 단지 감정에서 끝나지 않고 사랑의 행동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사랑은 불의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고 사랑의 행동을 보이는 것입니다.

 

 

 

1) Anthony C. Thiselton, 『NIGTC 고린도전서』, NIGTC 성경주석, 신지철 옮김 (서울: 새물결플러스, 2022), 1794.

2) Jonathan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서문강 옮김 (서울: 청교도신앙사, 2012), 195.

3)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04.

4)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07.

5)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09.

6) https://www.google.com/search?sca_esv=ff2d4d56d9128a28&hl=en&q=5%C2%B718+%EC%9C%A0%EA%B3%B5%EC%9E%90+%EC%84%B8%EA%B8%88

7) https://www.google.com/search?sca_esv=ff2d4d56d9128a28&hl=en&q=5%C2%B718+%EC%9C%A0%EA%B3%B5%EC%9E%90+%EC%84%B8%EA%B8%88

8)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11.

9)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13.

10)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15.

11)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17.

12)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19.

13)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21.

14)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23.

15) Lynn H. Cohick, 『NICNT 에베소서』, NICNT 성경주석, 정옥배 옮김 (서울: 부흥과개혁사, 2023), 185.

16)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34.

17)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36.

18)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41.

19)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43.

20)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45.

21) David E. Garland, 『BECNT 고린도전서』, BECNT 성경주석, 조호영 옮김 (서울: 부흥과개혁사, 2019), 805.

22)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49.

23)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51.

24)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53.

25)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55.

26)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60.

27)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61.

28)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62.

29)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66.

30)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67.

31)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70.

32)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72.

33)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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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26.06.08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6.06.08 💖사랑 희망 기쁨 감사 열정 지혜 정직 용서는 마음을 풍성하게 하고 건강하게 합니다.
    좋은 생각 즐거운 마음으로 멋진 하루 되시고 기분 좋게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하룻길이 되세요.💖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 작성자백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현채 | 작성시간 26.06.09 오직 그 어리석은 자는 죽은 자들이 거기 있는 것과 그의 객들이 스올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잠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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