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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랑(5) (고린도전서 13장 6~13절)

작성자백대영|작성시간26.06.15|조회수66 목록 댓글 5

우리는 지금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에 정의에 대해 살펴보는 중입니다. 빛이 일곱 색깔로 나누어지듯 사랑을 15가지 항목으로 정의를 내립니다, 사랑의 열 번째 정의는 무엇입니까?

 

10) 사랑은 불의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6절에 “불의(不義)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나,”라고 기록되었습니다.

“불의(不義)”라는 한자어는 “의롭지 않음”, “옳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옳지 않은 것에 대하여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좋다는 감정이 아니라 불의에 대해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성별된 행실을 낳습니다.1) 성별된 삶의 실천은 하나님의 영원한 선택의 목적입니다.2)

영적인 지식과 이해는 성별된 실천으로의 성향을 지닙니다.3) 은혜의 원리의 본질은 ‘사활을 좌우하는 생명의 원리’임에 있습니다.4) 성경은 바로 이 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에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일을 들었으나 믿지 아니한다면 그들은 자신들의 행실을 바꾸지 아니할 것입니다.5)

믿는다고 하며 예수님 안 믿을 때랑 똑같이 살면 믿지 않는 것입니다. 진짜로 믿으면 자신의 행실을 바꾸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한다면서 죄의 길을 가면 책망을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하나님을 진실하게 신뢰하는 사람들은 성별된 방식으로 신뢰합니다.6)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삶에서 그 사랑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는 살아가는 부단한 과정으로써 하나님을 추구하며 사는 것입니다.7)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는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하나님을 추구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 생각하면서 삽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면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사람도 연애한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잖습니까? 그러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맨날 드라마만 보며 인생을 살고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드라마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찾고 생각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추구하면서 살아갑니까? 하나님을 추구하면서 삽니까?

사람이 죄를 삼가는 마음을 가지면 죄 범하는 일을 피할 것입니다.8) 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시니 하나님이 미워하는 죄를 피하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늘에 속하는 마음’은 성별된 실제를 유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9) 우리의 마음을 우리의 행실로 증명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시간을 쓰고 돈을 쓰는지를 보면 무엇을 사랑하는지를 압니다.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에 자기의 것을 쓰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향한 참사랑의 은혜는 성별된 행실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며,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일 때 사랑의 실천과 행실을 낳게 됩니다.10)

은혜로운 소망이 바라는 행복의 본질상 이런 경향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 행복을 바라고 추구하는 때 그는 더욱 신성하게 구별되려 합니다.11) 우리는 사랑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여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지 아니한다면 자기를 속이는 사람입니다.12)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주제를 ‘자기 검증’의 방식으로 적용하여야 하겠습니다.13)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면서 사는가를 보면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불의”는 ‘그릇된 행위’, “잘못된 행위”를 뜻할 수 있습니다.14) 사랑이 절대로 거부하는 것은 악을 기뻐하는 치명적인 형태입니다.15)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부정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며, 민주당의 부정선거를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부정선거는 이번만의 일이 아니라 벌써 오래전부터 행해져 왔습니다. 민주당이 정권을 차지한 방법이 부정선거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40대, 50대에 대깨문(가리가 져도 재인)이 많아도, 우파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찍으면 우파가 뽑히게 되어 있는데 부정선거로 정권을 얻은 것입니다. 그렇게 정권을 차지하여서 맨날 만들어 내는 것이 악법이라는 것입니다.

자격도 없는 자들이 만든 악법들을 다 무효화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 당선된 국회의원들이 만든 나라를 망치고 있는 법들입니다.

20대, 30대는 우파들이 많고 잠실과 광화문에서 시위하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대학생들이 그러니까 얼마나 대견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40대, 50대 상당수는 대가리가 깨졌는지 그 사상이 이상해요.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완전히 공산당 사상으로 물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본문은 불의 및 부정을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씀하며, 부정선거를 보고 기뻐하지 않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11) 사랑은 그 진리에 함께 기뻐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6절 후반부에 “그 진리에 함께 기뻐하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은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해 드러납니다. 사랑으로 충만한 자는 복음을 반영하는 행위에 서는 일을 기뻐합니다. 그 행위는 얻은 모든 승리와 모든 용서이고 모든 친절한 행동입니다.16)

 

12) 사랑은 모든 것을 참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7절에 “모든 것을 참으며,”라고 하였습니다.

사랑은 어떤 고난이든지 다 감당하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도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겪게 될 일을 당할 각오를 합니다.17)

크리스천은 이 세상에서 모든 고난을 참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18) 크리스트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들은 자신을 부인하여야만 합니다.19)

마태복음 16장 24절에 “만일 누군가 나의 뒤에 오기에 원하면, 그는 그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들어 올리고 나에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이기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난 크리스천들의 특징입니다.20) 우리는 이 주제를 ‘자기 검증의 방식으로’ 적용하여야 하겠습니다.21) 이 본문은 ‘모든 고난을 견딜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합니다.22)

마태복음 5장 10절에 “복되노라 올바름 때문에 박해함을 받은 자들은 그 하늘의 왕국이 그런 자들의 것이기 때문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11~12절에 “복되노라 너희는, 나 때문에 그들이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말하는 그들이 모든 악한 것을 말한 때라.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그 하늘 안에 너희의 보상이 많기 때문이라 이는 이런 방식으로 너희 전에 예언자들을 그들이 박해하였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너희를 거짓말로 악한 말을 할 때 그때 너희는 어떻게 하라?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왜? 그것은 하늘에 상을 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당시 많은 예언자가 평화를 외치며 죄악을 방조하고 있었고, 의인 예레미야는 진실을 말하다가 지만원 박사처럼 옥에 갇힌 것입니다.

『이사야의 승천』에 따르자면 이사야는 유다 왕 므낫세의 통치 시절 우상숭배와 타락을 경고하다 톱으로 몸이 잘려 처형되고 말았습니다.23) 구약시대 예언자들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다가 박해를 받고 죽었습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참습니다. 모든 고난도 참고 모든 박해도 참습니다. 그들이 박해하고 모든 악한 것을 말하는 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야 하니 그 하늘 안에 우리의 보상이 많기 때문입니다.

기꺼이 고난을 받는 자들에게 준비된 ‘상급의 영광’을 숙고합시다.24) 그들은 신실함을 견지하기 위하여 그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25) 올바름과 예수님 때문에 모든 것을 참으면, 우리의 보상이 클 것입니다.

 

13) 사랑은 모든 것을 믿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7절을 계속 보면, “모든 것을 믿으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크리스트교의 모든 은혜는 연관되어서 상호 의존하고 연합합니다. 크리스트교의 모든 은혜는 언제나 함께 갑니다.26)

사랑은 은혜로운 믿음 속에 들어 있어서 믿음의 본질적인 요소입니다. 그러니 사랑은 믿음의 영혼과 같습니다. 크리스천다운 사랑에는 믿음이 진수입니다.27)

 

14) 사랑은 모든 것을 기대합니다.

고린도전서 13장 7절을 계속 보면 “모든 것을 기대하며,”라고 기록되었습니다.

 

15)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딥니다.

고린도전서 13장 7절 끝에 “모든 것을 견디노라.”라고 하였습니다.

무엇인가의 아래 잘 머무르는 것이 견디는 것이고 인내하는 것입니다. 끝으로 향해 견디는 이는 구원함을 받게 됩니다(마 10:22, 24:13). 누군가의 아래 머무르며 견디는 것이 사랑입니다(고전 13:7).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성도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믿음을 지킬 수 있고,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놓지 못합니다(롬 8:39).

 

 

1'. 사랑과 영적인 은사들이 언급됩니다(고전 13:8~13).

 

고린도전서 13장 8~13절에 “사랑은 하나도 떨어지지 않으나 만일 예언들이면 그것들이 폐함을(do away) 받을 것이며 또 만일 방언들이면 그칠 것이며 또 만일 지식이면 폐함을 받을 것이니. 이는 우리가 부분에서(in part) 알고 부분에서 우리가 예언함이라. 그러나 완전한 것이 온 때, 부분에서인 것이 폐함을 받을 것이라. 유아인 때에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과 간주하는 것이 유아와 같았으며 내가 남자(a man)가 된 때에 그 유아의 것들을 내가 버렸노라. 현재 거울을 통행 수수께끼 가운데 보지만 그때 얼굴이 얼굴을 향하겠고 현재 내가 부분에서 아나 그때는 내가 알아차릴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지금은 믿음, 소망, 사랑, 이 셋이 머무르지만, 이것들의 더 큰 것(the greatest)은 사랑이라”라고 기록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사랑의 은혜로 성도와 영원히 전달되는 분이십니다.28) 사랑은 다음과 같은 3가지 방면에서 그 우월성을 보여줍니다.

첫째, 사랑의 동기가 아니면 은사를 행하는 것은 전혀 유익이 없습니다.29)

둘째, 사랑으로부터 모든 선한 성향과 행실이 유발됩니다.30)

셋째, 아가페 사랑은 영원합니다.31)

사랑은 하나도 떨어지지 않으나 만일 예언들이면 폐함을 받을 것이며 만일 방언이면 그칠 것이며 지식이면 폐함을 받을 것입니다(고전 13:8).

떨어지다”라는 단어(핍토)는 “추락하다”, “실패하다”를 뜻하며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fall down) 아니합니다.

사랑은 삶에 실현되며, 사랑으로 맺어진 관계에 실패가 없습니다.32) 사랑은 모든 은사보다 가장 오래갑니다.33)

특히 3가지 은사가 나오고 있는데, 이 은사들은 폐하여지고 그칩니다. 이 은사들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은사들을 주신 것은 교회를 세우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완성될 천국에 가서는 은사들이 필요 없어지는 것입니다.

모두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이니 예언의 은사가 필요 없는 것이며 모두가 같은 언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니 방언의 은사가 필요 없는 것이며 모두가 얼굴이 얼굴을 향하여 알겠으므로 지식의 은사가 필요 없습니다.

방언이 필요한 것은 왜 그랬습니까? 창세기 11장에 보면 잘 나옵니다. 사람들이 바벨 성을 건축하였습니다. 바벨탑이 아니었고 바벨 성입니다. ‘바벨탑’이라는 말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것이고, 실상 바벨 성입니다.

성이 무엇입니까? 도시를 말합니다. 인류 역사는 바로 이 역사입니다. 바벨 도시를 건설하는 것이 인류 역사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실패가 창세기에 나오며 그 후에도 이런 일이 계속되었습니다. 바벨 도시가 더욱더 영토를 확장해서 결국에는 바벨 왕국이 되었습니다. 바벨론 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유다도 멸망시키고 다니엘도 포로로 끌고 간 것입니다. 이후 바벨론 제국은 멸망하였으나 바벨론의 정신은 계속 남아 있습니다. 세상 정신입니다.

성경 처음 창세기부터 마지막 요한계시록까지, 바벨론이 언급됩니다. 계시록을 읽어 보면 바벨론이 불타고 멸망하는 기록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 정신, 결국은 불타고 없어지고 사라질 것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거역하는 바벨론 정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죠! 그 바벨론이 마침내 멸망하겠고 대신으로 하늘에서 무엇이 내려옵니까? 새로운 예루살렘 도시가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 바벨론의 정신이 사람들 간 의사소통을 불가능하게 만든 것입니다. 한국 사람과 미국 사람과 베트남 사람이 서로 말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금성 말과 화성 말을 쓰기에 서로 대화할 수 없습니다. 같은 나라말 똑같은 단어를 쓰는데도, 남녀가 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성 휴대전화 가지고 즉각적으로 통역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여기서 ‘여보세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Hello’라고 음성을 듣게 됩니다. 여기서 ‘안녕하세요’ 그러면 베트남 사람이 ‘신짜오’라고 듣는 것입니다.

현대 기술력으로 이제 쉽게 사람들의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된 것인데, 이걸 보면 세상 끝날이 아주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교만해 하늘에 닿는 도시를 세우려 하다가 멸망할 것입니다. 큰 성 바벨론이 멸망한 후 대신 새로운 예루살렘 성이 있게 될 것입니다.

어쨌든, 방언은 처음 교회를 세울 때 교회를 위해 필요했던 것입니다. 오순절에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수많은 사람이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들이 방언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외국어를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게 방언을 받은 것입니다. 그게 진짜 방언입니다.

방언을 말한다며 ‘랄랄랄라’, ‘바라바라’라고 말하는 것은 가짜입니다. 순복음에서 시작한 것을 장로교도 좋다고 가져와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어쨌든 방언은 영원하지 않고 그치게 될 때가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언과 지식도 폐지될 것이나 사랑은 하나도 떨어지지 아니할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히, 천국에 간 후도 남아 있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사랑 빼면 지옥입니다. 지옥에나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방언을 하늘 안에서 사용하는 ‘하늘의 언어’라고 합니다. 만일 방언이 하늘의 언어면 하늘에서 계속 사용하겠으며 그치겠습니까?

본문은 방언들도 그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언어가 아닙니다. 특별히 요즘에 유행된 거짓 방언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하늘 안에서 우리는 영원히 새로운 언어로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현세에서 사용하는 말(tongue)들은 그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과 14장에 은사들이 나오고 13장에 사랑이 나옵니다. 은사들을 언급하면서 그 중간에 사랑을 언급합니다.

그러면서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이 곧 사랑이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히 존재하시는 성령의 위대한 열매입니다.

“사랑”은 영원까지 머무르는 성질로 인하여 탁월함이 드러납니다.34) 파울은 예언, 방언, 지식의 은사들이 폐함을 받고 그친다고 말합니다. 이것을 통해 그는 하나도 떨어지지 아니하는 사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폐함을 받을 은사들을 자랑하지 말고 사랑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은사들은 폐하여질 것이나 그 사랑은 하나도 떨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사랑”은 영원한 가치를 지닙니다(고전 13:8).35)

만일 방언이 하늘의 언어라면 하늘에서도 계속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방언은 그날에 그치겠고 하늘에서는 방언이 그치게 될 것입니다.

방언, 지식, 예언과 같은 특이한 은사들도 다 소용이 없게 됩니다.36) 사랑은 ‘영원히 존재하시는 성령님의 위대한 열매’입니다.37) “사랑”은 가장 탁월한 성령의 열매입니다.38)

교회에 사랑이 없으면 그 교회는 참된 교회라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교회에 성령님께서 거주하셔야만 참된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인 까닭에 사랑이 없다면 참된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집사들끼리 싸우고 장로들끼리 싸울 때 참된 교회가 아닙니다.

맨날 서로 미워하고 욕한다면 그것은 바른 교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사랑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부분에서 알고 부분에서 우리가 예언합니다(고전 13:9). 우리가 가진 지식과 예언은 부분적인 지식과 부분적인 예언일 뿐입니다.

완전한 것이 온 때, 부분에서인 것은 폐함을 받게 됩니다(고전 13:10). 앞으로 완전한 것이 오면 부분에서인 지식과 예언은 폐하여질 것입니다.

유아인 때에 말하고 생각하는 것과 간주하는 것이 마치 유아와 같았고 내가 남자가 되고 난 때 그 유아의 것들을 내가 버렸습니다(고전 13:11).

어린아이들 무엇입니까? 너 소원이 무엇이냐? 이것저것 먹고 싶어요. 너 소원이 무엇이야? 저기 자동차 장난감을 갖는 것이 저의 소원이에요.

그게 무엇입니까? 그것은 어린아이가 소망하는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 큰 어른이 저기 벤츠 장난감 사 주세요. 그러겠어요?

어른들은 그것 원하지 않고 아이들의 생각과 어른의 생각은 다릅니다. 11절에 아이들이 원하는 것과 어른들이 원하는 것이 다르다고 나옵니다.

유아인 때는 말하고 생각하고 간주하는 일이 유아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서는 유아의 것을 모두 버렸다는 것입니다.

시간의 끝이 올 때 방언으로 말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을 것입니다.39) 어른이 바라보면 어린아이가 관심 두는 것은 유치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은 별로 유익하지 아닌 것을 가지고 가지겠다고 떼를 씁니다.

현재 거울을 통해 수수께끼 가운데 보지만 그때 얼굴이 얼굴을 향하고 현재 내가 부분에서 아나 그때는 내가 알아차릴 것입니다(고전 13:12).

거울은 판유리 뒷면에 은(Silver)이나 알루미늄 같은 금속을 코팅하여 빛을 반사하는 현대적 거울입니다.40)

파울 당시 거울은 그 반사하는 대상이 희미하고 몽롱하였을 것입니다. 둥글고 넓적한 엷은 금속판인 그리스와 로마의 거울은 일면은 광을 냈고 다른 면은 그냥 두던지 혹은 약간의 장식이 있었습니다.

거울을 통해 수수께끼 가운데 본다는 말은 모호하게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서는 얼굴에 얼굴을 향하여 분명하게 바라볼 것입니다.

현재 부분에서 아나 그때는 주께서 아시듯이 내가 알아차릴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언도 폐하여지고 지식도 폐하여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믿음, 소망, 사랑, 이 셋이 머무르나, 이것들의 더욱 큰 것(the greatest)은 사랑입니다(고전 13:13).

헬라어로 “더 크다”라는 쓰인 말을 영어 성경은 최상급으로 번역하고 한글 성경은 “제일은”이라고 번역하였습니다. 가장 큰 것이 사랑입니다. 우리는 사랑의 삶을 사는 복된 성도들이 됩시다!

 

 

 

1) Jonathan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서문강 옮김 (서울: 청교도신앙사, 2012), 269.

2)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71.

3)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75.

4)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78.

5)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80.

6)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82.

7)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84.

8)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89.

9)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91.

10)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92.

11)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94.

12)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96.

13)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297.

14) Anthony C. Thiselton, 『NIGTC 고린도전서』, NIGTC 성경주석, 신지철 옮김 (서울: 새물결플러스, 2022), 1808.

15) Gordon D. Fee, 『NICNT 고린도전서』, NICNT 성경주석, 최병필 역 (서울: 솔로몬, 2019), 809.

16) Fee, 『NICNT 고린도전서』, 808.

17)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07.

18)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09.

19)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13.

20)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15.

21)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17.

22)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19.

23) https://www.google.com/search?q=%EC%9D%B4%EC%82%AC%EC%95%BC+%EC%88%9C%EA%B5%90

24)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20.

25)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22.

26)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27.

27)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32.

28)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69.

29) Fee, 『NICNT 고린도전서』, 812.

30)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69.

31) 김영민, 『고린도전서 13장 강해』 (서울: CLC, 2025), 197.

32) 박태식, “이들 중에 사랑이 가장 큽니다” 『성경연구』 제6권 제2호 (2000): 37.

33)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69.

34)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70.

35) John F. MacArthur, 『다른 불』, 조계광 옮김 (서울: 생명의말씀사, 2014), 214.

36)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76.

37)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79.

38) Edwards, 『고린도전서 13장 사랑』, 388.

39) David E. Garland, 『BECNT 고린도전서』, BECNT 성경주석, 조호영 옮김 (서울: 부흥과개혁사, 2019), 811.

40) https://www.google.com/search?q=%EA%B1%B0%EC%9A%B8+%EC%9C%A0%EB%A6%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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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현채 | 작성시간 26.06.15 지혜로운 자는 위로 향한 생명 길로 말미암음으로 그 아래에 있는 스올을 떠나게 되느니라(잠 15:24).
  • 작성자(一麥.) | 작성시간 26.06.15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별이야 운영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바라기 | 작성시간 26.06.15 💖우리는 빈손으로 왔기에 세상에서 얻는 것은 모두 "덤"이다.
    욕심 내지 말고 마음 비우는 오늘 이시길 바라며 늘 ~ 건강하세요.💖
  • 작성자백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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